15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지난 2017년은 한국어화의 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습니다. 전례가 없을 정도로 많은 콘솔 타이틀이 한국어화 되면서, 게이머들로 하여금 콘솔기기 구매 욕구를 불러모으기 충분했죠. 이러한 흐름에 따라, 세가도 주요 작품을 한국어화하고 있는 추세인데요. 특히 최근에는 SRPG ‘칭송받는 자’ 한국어판 출시를 발표하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습니다
    2018.02.16 12:17
  • 몬스터를 사냥하고, 재료를 갈무리하는 ‘몬스터 헌터’처럼, 대부분 게임에서 몬스터는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꼭 쓰러뜨려야 하는 대상으로 나옵니다. 때로는 캐릭터의 육성을 위해, 때로는 세계의 평화를 위해, 몬스터는 적이라는 공식은 그야말로 불변이었죠. 이는 미소녀게임이라 하더라도 크게 다르지 않았습니다
    2018.02.02 17:44
  • 최근 기록적인 한파로 인해, 집 밖으로 나가기 무서울 정도로 추운 날들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기온이 영하 10도 아래로 떨어져 귀와 코를 붉게 만들어버리고, 한 번 옮으면 떨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 유행성 독감까지 퍼지고 있어 그야말로 에스키모처럼 몸을 두텁게 하지 않으면 외출은 엄두도 낼 수 없죠
    2018.01.11 15:13
  • 지난 11월 24일 국내에도 출시된 ‘아이폰 X’는 여러 이유에서 주목을 받았다. ‘아이폰 8’과 함께 출시된 최신형 애플 스마트폰이라는 점 외에도, 소위 말하는 ‘M자 탈모’ 폰으로도 유명하다. 이런 디자인이 들어간 가장 큰 이유는 바로 ‘안면 인식’ 때문이다. 기존 제품의 지문 인식을 없애고, 안면 인식을 택한 것이다
    2017.12.08 15:31
  • 오늘 미소녀메카에서 소개할 게임은 바로 프론트윙의 ‘아일랜드’입니다. 우선 ‘아일랜드’에 대해 본격적으로 설명하기 전에, 아래의 게임 이미지를 보시고 어떤 작품일지 머릿속으로 그려보시길 바랍니다. 어떠신가요? 한 눈에 봐도 전생에 나라라도 구했을 청년이 지상낙원과 같은 섬에서 미소녀들과 어울려 치유 받고, 하하호호 즐기는 작품이 떠오르시지 않나요
    2017.09.14 16:25
  • 2017년부로 전설적인 미소녀게임 ‘투하트’가 20주년을 맞이했습니다. 과거 그 시절 ‘투하트’를 즐긴 게이머는 이제 모두 30대 중반이 넘는 아저씨가 될 정도로 기나긴 시간이 지났지만, 여전히 수많은 게이머들 사이에서 ‘처음으로 플레이한 미소녀게임' 혹은 ‘첫 사랑’이라는 타이틀을 단 채 길이 남을 명작으로 회자되고 있죠
    2017.06.09 11:38
  • 최근 국내에서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애니메이션 신작 ‘너의 이름은’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이미 일본에서는 1,800만 관객을 돌파하였고 국내에서도 예매 순위 1위를 기록하며, 개봉 당시의 높은 성적을 순탄하게 이어가고 있죠. 이렇게 ‘너의 이름은’이 화제의 작품으로 떠오르게 된 이유로는 ‘빛의 마술사’라 불리는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보여준 뛰어난 영상미도 꼽을 수 있습니다
    2017.01.13 18:49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6년도 끝이 왔습니다. 올해를 돌이켜보면, 정말 많은 일들이 있었죠. 국내 첫 게임업계 출신 국회의원, 확률형 아이템 규제 법안 발의, ‘클로저스’ 메갈 논란과 벌키트리 일베 사태 등 게임계를 들썩이게 만들 뉴스로 가득했습니다. 특히 이런 소식을 빠르게 전파한 창구가 바로 SNS였죠
    2016.12.30 18:12
  • 지난 크리스마스 이브 이후로, 3주라는 기나긴 시간이 흘렀다. 다시 한번 펜을 잡은 북맨의 눈에는 그간의 기억이 떠올랐다. ‘트리 오브 세이비어’ 전체를 떠들썩하게 만든 여러 사건, 사고도 있었지만, 동료와 함께 즐겼던 던전 탐험, 강화에 얽힌 해프닝, 잃어버린 카드, 놓쳐버린 히든 퀘스트 등이 가장 먼저 생각났다
    2016.01.14 18:40
  • 크리스마스 1주 전, 북맨은 어느 때와 마찬가지로 진지하게 업무에 임하고 있었다. 다만, 평소와는 다르게 쏟아지는 업무에도 싱글벙글 웃고 있었다. 동료 기자들은 평소 자주 복용하던 ‘레드불’의 부작용이라 생각하며 안타깝게 바라봤겠지만, 사실 북맨이 이렇게 웃을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최근에 제안 받은 ‘일’ 때문이었다
    2015.12.24 19:52
  • 스퀘어에닉스의 ‘파이널 판타지’는 ‘드래곤 퀘스트’와 더불어 전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JRPG 메인 타이틀이다. 특히 출시된 순수 넘버링 작품만 무려 14개에, 최근에는 실사와 구분이 안될 정도의 그래픽을 선보인 최신작 ‘파이널 판타지 15’까지 공개한 바 있다
    2015.05.15 23:03
  •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14년도 어느새 끝이 다가오고 있다. 올해도 게임계에는 다양한 이슈가 쏟아졌다. 신작 발표 및 출시, 게임 관련 법안 발의, 게임사의 실수 등 다양한 소식이 화제가 되었다. 특히 ‘트위터’와 ‘페이스북’ 등 SNS는 정말 빠른 정보통으로 활용됐다. 게임메카 트위터에도 어느새 9천명 이상의 팔로워가 생겼다. 그 만큼 SNS을 통해 게임메카에 올라온 기사들을 보는 독자가 크게 늘었다는 이야기다
    2014.12.24 22:52
  • 게임메카에 온지 벌써 반년, 막내 기자 북맨은 오늘도 강대한 적 ‘리뷰’와 사투를 벌이고 있었다. 북맨은 이윽고 키보드를 바로잡고 긴 혈투의 종지부를 찍기 위해, ‘리뷰’에 달려들었다. 그러나, 갑자기 엄청난 빛의 폭풍과 함께 강적 ‘리뷰’는 단숨에 소멸되었다. 그리고 그 자리에는 크앙 선배가 서 있었다. 지스타! 그 웅장한 울림에 북맨은 자연스럽게 무릎을 꿇었다. 풍문으로만 들어본 그 행사에 기자로 가게 된 것이다
    2014.11.25 23:50
  • 어렸을 때 누구나 한 번쯤은 미래의 모습에 대해 생각해본 경험이 있을 것이다. 날아다니는 자동차, 우주여행, 친환경 무한 에너지 등……비록 아직 상상 속에나 존재하는 모습이지만, 그 중 가상현실 기기는 실제로 만나볼 수 있는 시대에 도달했다. 이번 ‘박대박’에서 살펴보려는 것은 바로 가상현실 기기다. 가상현실 기기는 기존의 컴퓨터나 TV 화면 대신, 사용자가 직접 화면 속에 들어간 느낌의 환상적인 경험을 제공한다
    2014.09.12 20:35
  • 숨이 턱턱 막히는 더위에는 시원한 음료와 수박이 제격이다. 거기에 오순도순 둘러앉아 주고받는 무서운 이야기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다. 하지만 말로만 하는 으스스한 이야기에는 한계가 있기 마련. 괴담이 약하다고 말할 정도의 강심장이라면, 본인이 스스로 무서운 상황에 뛰어드는 게임이 제격이다
    2014.08.01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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