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토니 스타크 '아이언맨'은 영화 상에선 어벤저스 멤버 중 최강의 전력이라고 봐도 무방할 만큼 강력하게 묘사된다. 하지만, 영화와 달리 게임에선 그도 한낱 일개 캐릭터에 불과하다. 토니 스타크가 자랑하는 뛰어난 지능, 슈트에서 뿜어져 나오는 환상적인 출력, 막강한 자본력은 유저의 똥손과 운영진의 밸런스 조정 앞에선 모두 허상에 불과하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영화와는 달리 아이언맨이 역대급 약체로 등장하는 게임 TOP 5를 골라봤다
    2019.04.25 17:56
  • 일본 주요 국보이자 백제 유물인 칠지도는 사실 일본 게임에 굉장히 자주 등장하는 편이다. 특히, 고대의 신비로운 검이란 이미지 덕분에 대부분 중요한 역할을 하거나 매우 강력한 무기로 등장한다. 심지어는 전설의 포켓몬 레쿠쟈의 눈에도 칠지도가 그려져 있을 만큼 쉽게 볼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주 순정남은 일본 게임 속 강력한 칠지도를 모아봤다
    2019.04.18 17:43
  • 2019년 4월 11일은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이 되는 뜻 깊은 날이다. 자국의 독립과 민족의 자유를 위해서 힘쓴 인물들은 게임 속에도 있다. 자국의 독립을 위해, AI의 독립을 위해, 로봇의 독립을 위해, 때로는 모든 우주의 자유를 위해 압제에 저항한 인물들 말이다. 임시정부 100주년을 기념해 독립과 자유를 위해 저항한 게임 속 대표적인 독립 투사들을 모아봤다
    2019.04.11 17:47
  • . NBA 최고의 선수중 한 명인 빌 러셀은 반드시 시합 전에 구토를 해야만 경기가 잘 풀려서 감독과 팀원 모두가 경기 날만 되면 그의 구토를 기다리며 연습을 중단했었다고 한다. 미신에 불과한 징크스가 삶에 얼마나 큰 영향을 미치는지 알 수 있는 부분이다. 당연히 게임계에도 이런 징크스가 있다. 공식전에서 결승전에만 가면 절대로 우승하지 못하는 e스포츠 선수라거나, 한 게임 회사는 후속작만 냈다 하면 안 좋은 평가를 받는 징크스도 있다. 이번 주는 이 처럼 게임계를 쥐락펴락했던 각종 징크스들을 모아봤다
    2019.04.04 10:52
  • 오로지 피지컬로만 승부해야 하는 게임들이 있다. 아무리 아이템을 좋은 걸로 장착하고 열심히 시간을 들여서 캐릭터를 육성해도 컨트롤이 미숙하면 죽을 때까지 깰 수 없게 만든 그런 터무니 없는 게임들 말이다. 이번 순정남 주제는 오로지 극한의 피지컬만을 요구하는 게임 TOP 5다
    2019.03.28 12:00
  • 올해 GDC 핵심 주제 중 하나는 인공지능(AI)이다. AI 얘기가 나올 때마다 미래에 사악한 AI에 지배당하는 세상이 올 수도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게임에서도 이런 사악한 AI는 곳곳에 도사리고 있다. 인간을 장난감으로 여기는 AI부터 세계 멸망을 꿈꾸는 AI, 심지어 게임 플레이어 멘탈까지 산산조각내는 사악한 AI도 있다. 이번 주에는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 스스로 악의 끝판왕이 된 AI들을 만나보자
    2019.03.21 17:32
  • 게임 캐릭터가 현실 속 유명인을 닮아 화제가 되는 경우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현실 속 배우를 본떠서 가상의 게임 캐릭터를 디자인하는 경우는 이미 예전부터 있었고, 누굴 참고한 것도 아닌 새로운 게임 속 인물이 난데없이 현실의 인물을 닮는 경우도 적지 않았다. 하다못해 사람이 포켓몬을 닮은 경우도 있으니 말 다했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연예인과 닮은꼴 게임 캐릭터 TOP 5를 골라봤다
    2019.03.14 18:27
  • 오랜 시간과 금액을 투자한 AAA게임이 한 순간 망겜이 된 경우는 종종 찾아볼 수 있다. 출시 된 후 빠른 속도로 서비스를 끝낸 온라인게임이 있는가 하면, 출시된 지 10년이 넘어서도 수많은 버그가 발견되는 작품도 있다. 심지어는 크라우드 펀딩으로 거금을 모았음에도 유저들의 기대에 전혀 부응하지 못한 게임도 있다. 오늘은 들인 돈과 시간이 아까운 역대급 AAA '망겜' TOP 5를 모아봤다
    2019.03.07 18:22
  • '디아블로 3'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했다. 여기에 점입가경으로 '디아블로 이모탈' 사태까지 겹치자 '디아블로 4'를 기대한 유저들이나 미운 정을 갖고 '디아블로 3'를 플레이 하던 유저들도 '디아블로 2'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다른 게임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순정남 주제는 '디아블로'가 그리운 유저들을 위한 대안 게임 TOP5다
    2019.02.28 18:35
  • 사실 실생활에 있으면 좋을 법한 기술들은 게임 속에서 더 많이 발견할 수 있다. 떨어진 체력을 단숨에 회복할 수 있는 포션이라던가, 갖고 있는 짐을 무한히 넣어둘 수 있는 마법의 가방, 아침 출근길의 스트레스를 날려버릴 수 있는 차원 포탈처럼 물리법칙 따위는 가볍게 무시하면서 실생활에는 꼭 필요한 그런 아이템들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현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해결할 게임 속 실용적인 아이템 TOP 5를 골라봤다
    2019.02.21 18:36
  • 당연히 게임 속에도 밸런타인 데이와 딱 어울리는 기분 좋은 디저트 음식들이 많다. 하지만, 그냥 달달하기만 해서야 재미가 없는 법. 게임에 등장하는 몇몇 디저트들은 재료가 지닌 달달함을 넘어서 어마어마한 파괴력과 살상력을 지니고 있기도 하다. 이번 주 순정남 주제는 밸런타인 데이를 기념해 어쩐지 연인에게 주기에 더할 나위 없이 완벽한 게임 속 디저트를 모아봤다
    2019.02.14 17:40
  • 영화에 등장하는 마약반 형사나 치킨집 사장만 극한직업이 아니다. 게임 속에도 알고 보면 흠칫 놀랄만한 극한직업이 적잖이 등장한다. 온갖 함정이 득실거리는 고대 유물을 탐험한다던가, 한 왕국의 공주를 구하는 것쯤은 어려운 일 축에도 못 낀다. 좀비가 우글거리는 마을에서 살아남아야 한다거나, 중상모략이 판치는 마을에서 공동묘지를 관리하는 일 정도는 되어야 극한직업이라고 할 수 있는 법. 이번 순정남 주제는 게임 속 극한직업 TOP 5 다
    2019.02.07 18:29
  • 각종 짝퉁게임들 사이에서도 각종 게임을 마구잡이로 믹스해 더욱 눈에 띄는 작품들이 있다.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에서 마리오 대신 피카츄가 뛰어 다니질 않나, '스트리트파이터' 류와 '아랑전설'의 테리 보가드가 맞붙는 드림매치를 휴대용 기기에서 구현하는 전설과 같은 게임들 말이다. 심지어 개중에는 너무 잘 만들어져서 정식 작품으로 인정받는 경우도 있다. 이번 순정남 주제는 혼돈의 짜깁기 게임 TOP 5다
    2019.01.31 17:19
  • 게임 속에도 'SKY 캐슬'에 등장하는 학부모처럼 자식 사랑을 영 못미더운 방식으로 마음껏 자랑하는 캐릭터들이 있다. 별다른 동의 없이 자식을 불사신의 괴물로 만들어 버리거나, 딸내미를 왕으로 만들기 위해 사지로 내모는 그런 부모들 말이다. 그런 의미에서 오늘은 'SKY 캐슬' 학부모들의 교육열쯤은 아무것도 아니게 만드는 게임 속 극성 부모 TOP 5를 골라봤다.
    2019.01.24 18:23
  • 애석한 이야기지만, 고구마 100개를 목구멍에 한꺼번에 집어넣은 수준의 답답함을 자랑하는 식당은 게임 속에도 있다. 음식을 먹기 위해선 반드시 전투를 치러야만 한다던가, 식당에 갈 때마다 금품이 사라지는 기묘한 식당들 말이다. 음식을 만드는 건지 폭탄을 만드는 건지 모를 정도로 정신 없는 주방은 예삿일이다. 이번 순정남 주제는 백종원도 솔루션을 포기할 만큼 최악의 게임 속 식당 TOP5다
    2019.01.17 17: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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