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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풍 ARPG ‘패스 오브 엑자일', 카카오가 한국 서비스한다

▲ 카카오게임즈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와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사진제공: 카카오게임즈)

카카오게임즈는 20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디아블로' 풍 PC온라인 게임으로 2018년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찾은 탑10 게임에 선정된 바 있는 인기작이다. 핵 앤 슬래시 기반의 타격감과 액션을 바탕으로 무한대에 달하는 캐릭터 빌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성공적인 한국 서비스를 위해 '완성도 높은 한글화', '쾌적한 게임 플레이를 위한 네트워크 환경’ 그리고 '글로벌 서비스와 동일한 운영 및 과금 정책'을 내세웠다.  더불어, 한국 유저들을 위한 ‘카카오 고객 센터’를 마련할 계획이다.

카카오게임즈 조계현 대표는 “‘패스 오브 엑자일'은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와 완성도라는 두마리 토끼를 잡은 검증된 PC온라인 게임으로, 핵 앤 슬래시 장르에 대한 깊은 열정과 뛰어난 개발력을 보여준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와 함께 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게임의 명성에 걸맞은 서비스를 한국의 게임 이용자 여러분들께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 크리스 윌슨 대표는 “지난 수년간 세상에서 가장 열정적이고 적극적인 게이머 중 하나인 한국 게임 유저 여러분께 ‘패스 오브 엑자일' 을 선보일 그 날을 고대하고 있었다"며 “카카오게임즈와 함께 마침내 한국 게이머들을 만나게 되어 매우 기쁘고 흥분된다.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카카오게임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를 가능한 빠른 시일 내 진행할 계획이며, 출시 일정을 포함한 각종 세부 정보들 역시 조만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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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 오브 엑자일 2013년 10월 23일
플랫폼
온라인 |
장르
제작사
게임소개
'패스 오브 엑자일'은 뉴질랜드 인디 게임 개발스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온라인 APG다. 7개의 직업에 1300개가 넘는 스킬 노드가 있어 자유로운 캐릭터 빌드 개발이 가능하다.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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