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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4년작 소설 ‘반지의 제왕’에서 처음으로 등장한 오크는 수십 년간 여러 판타지물의 주적으로 맹활약했다. 이 과정에서 취급도 점차 좋아져 원작의 작고 교활한 괴물에서 우직하고 명예를 중시하는 전사 종족으로 발전했다. 즉 누군가 ‘오크 같다’고 하면 풍채가 좋고 근육이 잘 발달됐다는 칭찬인 것이다. 과연 연애 대상으로 부족함이 없는데, 그렇다면 수많은 게임 속 오크 가운데 놓칠 수 없는 ‘킹카’는 누구일까
    2017.10.19 11:59
  • 9월에 터진 유저 간 분쟁으로 우울한 나날을 보낸 ‘파이널 판타지 14’에 반격 기회가 찾아왔다. 오는 10월 21일에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공식 오프라인 행사 ‘팬 페스티벌’이 예정되어 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한 기대감 때문일까? ‘파이널 판타지 14’는 팬 페스티벌 직전, 반등에 성공하며 기세를 높이고 있다
    2017.10.18 17:23
  • 라이엇 게임즈는 오는 11월 4일 진행되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전 단체관람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체관람 이벤트는 해외에서 진행되는 롤드컵 결승전을 한 공간에 모여 함께 관람하며 응원하는 행사다. 지난해에는 서울·부산 지역에서 총 500여 명이 모였다
    2017.10.18 14:40
  • 스포TV게임즈는 2K 'NBA' 시리즈 최신작 'NBA 2K 18' 토너먼트 'NBA 2K 18 아시아 토너먼트' 한국대표 선발전을 진행한다. 예선 접수는 10월 30일부터 약 2주 간 진행되며, 11월 19일 넥슨 아레나에서 개최되는 예선전을 거쳐 본선에 오를 8명을 가린다. 만 18세 이상이면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 가능하며 예선과 본선 모두 플레이스테이션으로 진행된다
    2017.10.18 14:23
  • OGN은 오는 10월 21일 저녁 6시부터 일산 킨텍스에서 통해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대회 '오버워치 핫식스 APEX 시즌 4'결승을 개최한다. 이번 결승전에는 러너웨이와 GC부산이 격돌한다. 지난 13일에 진행된 러너웨이와 NC폭시즈의 준결승에서 러너웨이가 4:0 완승을 거두며 지난 시즌 2에 이어 시즌 4에서 두 번째 결승 진출을 이뤄냈다
    2017.10.17 18:03
  • 아이덴티티 엔터테인먼트는 10월 17일, 자사가 진행하는 '마인크래프트' 대회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1차 예선 스트리머 대전이 실시간 동시 시청자 60,000명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말 크리에이터 '악어'와 함께 진행한 'WEGL 마인크래프트 프리미어' 1차 예선에는 총 40명의 스트리머가 출전했다
    2017.10.17 12:56
  • 라이엇 게임즈는 '2017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8강 진출팀들이 결정됐다고 밝혔다. 10월 19일부터 22일까지 중국 광저우에 위치한 '광저우 체육관'에서 진행되는 8강에는 한국 대표팀 '롱주 게이밍', 'SK텔레콤 T1', '삼성 갤럭시' 등 3팀을 비롯해 북미 '클라우드 9', 유럽 '프나틱', '미스핏츠', 중국 'RNG'와 '팀 WE'가 진출했다
    2017.10.16 12:56
  • 10월 14일과 15일, 한양대학교 올림픽 체육관에서 열린 '서울컵 OGN 슈퍼매치'에서 김정우와 루나틱하이가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우선 14일에 열린 '스타크래프트' 레전드 매치에서는 김정우가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이번 매치에는 김정우, 이영호, 송병규, 도재욱으 출전했다
    2017.10.16 12:39
  • 오버워치 리그 서울은 선수 3명을 추가로 영입했다. 지난 8월 첫 기자간담회 현장에서 공개된 선수 6명 외에 추가 선수를 영입한 것이다. 올라운더형 딜러 '플레타' 김병선, 서브탱크 플레이어 '제퍼' 구재모, 히트스캔 유저 '먼치킨' 변상범이 그 주인공이다. 김병선은 플래시 럭스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다
    2017.10.16 12:28
  • 문재인 정부 첫 국정감사가 시작됐습니다. 이번 국정감사에서는 지금까지 ‘겜알못’이던 국회가 달라진 모습을 확인할 수 있었죠. 지난 2013년과 2014년에는 게임 중독법을 거론하고, 롤 팬아트를 두고 선정성 논란을 제기하는 등, 게임에 부정적인 시각을 갖고 있거나 이해가 부족한 경우가 많았습니다. 다행히 올해는 ‘배틀그라운드’ 상징으로 통하는 황금 ‘프라이팬’을 보여주며 게임산업 진흥의 필요성을 피력하고, 게임산업 규모가 커진 만큼 전문화된 기구를 편성해야 한다며 긍정적인 얘기들이 오고 갔죠. 게임의 위상이 높아지면서 정치권의 시각도 많이 달라졌는데요, 이를 기반으로 산업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었으면 합니다
    2017.10.16 07:00
  • 1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2017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한국 대표 결선이 진행됐다. 이 날 경기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서머너즈 워' 소환사 1,200여 명이 사상 최초로 선정되는 '서머너즈 워' 국내 챔피언과 국가대표 탄생을 보기 위해 운집했다. 경기장을 찾은 관객들은 인기 e스포츠 종목과 비교해도 뒤지지 않을 정도의 열기와 함성을 통해 무대에 오른 선수들을 응원했다
    2017.10.14 20:55
  • 글로벌에서 흥행을 거둔 컴투스 모바일 RPG '서머너즈 워'가 글로벌 e스포츠 리그에 출전할 한국 대표를 선발했다. 14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 ‘2017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 한국 대표를 결정하는 이날 경기에는 전국에서 모여든 ‘서머너즈 워’ 팬들로 인산인해를 이뤘다
    2017.10.14 20:30
  • 아프리카TV는 오는 15일과 17일 이틀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KT GiGA 인터넷 아프리카TV 스타리그 시즌 4' 8강 1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8강에는 박준오, 임홍규, 조일장, 김민철까지 저그 4인과 김택용, 정윤종 프로토스 2인, 이영호, 박성균 등 테란 2인이 출전한다. 8강 진출자 중 절반인 4명이 저그인 가운데 임홍규가 저그 선봉장에 나선다
    2017.10.13 18:21
  • 컴투스는 ‘2017 서머너즈 워 월드 아레나 챔피언십’의 한국 대표를 결정하는 서울 본선이 오는 14일 오후 한남동 블루스퀘어에서 개최된다고 밝혔다. 'SWC'는 승부를 넘어 모든 유저들이 함께 즐기는 ‘서머너즈 워’의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지난 8월부터 총 9개 주요 지역에 걸쳐 세계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2017.10.13 18:11
  • 그 동안 게임업계에는 여러 번 혁명이 있었습니다. 90년대 PC 보급, 2000년대 고속 인터넷망 보급, 2010년대 스마트폰 보급 등이죠. 그때마다 게임산업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얻으며 폭발적으로 팽창했습니다. 그리고 가장 최근에 불어온 혁명이 바로 VR입니다. 그러나 VR은 예상과는 달리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지 하고 있습니다. 주변을 살펴봐도 VR은 소수 얼리 어댑터들의 전유물일 뿐, 대중화까지는 갈 길이 아직 멉니다
    2017.10.13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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