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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치독 2, 국민 위에 선 독재권력 '해킹'으로 막는다 ‘와치독’은 참신한 콘셉에 비해 게임이 다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이에 팬들은 ‘와치독’이 후속작에서 그 가능성을 전부 보여주길 바랐다. 그러한 목소리에 유비소프트는 ‘와치독 2’로 답했다. 이번 작의 주인공 ‘마커스 할러웨이’는 스마트폰 뿐만 아니라 드론, 3D 프린터 등 현실에서 각광받는 기술을 자유롭게 구사한다. 여기에 등장하는 거의 모든 전자기기를 해킹할 수 있어, 손바닥의 핸드폰 하나로 도시를 쥐락펴락한다
2016.11.07 18:53 -
축구 감독에게도 SNS 관리는 필수가 됐다 '풋볼 매니저 2017' ‘풋볼 매니저’의 최신작, ‘풋볼 매니저 2017’이 다시 한 번 축구 팬들의 밤을 빼앗을 준비를 마쳤다. 플레이어가 최고의 감독으로 거듭나는 과정을 담았다는 기본 뼈대는 그대로지만, 새로운 매치 엔진을 도입해 보는 맛을 높였다. 여기에 팬들과 소통할 수 있는 ‘소셜 미디어’ 등이 더해졌다. 오는 4일 정식 한국어화를 거쳐 출시될 ‘풋볼 매니저 2017’에서 달라진 점을 알아보자
2016.11.04 09:33 -
인피니티 워드가 '콜 오브 듀티'를 우주로 날린 이유 밀리터리 FPS 양대산맥이라 불리는 액티비전의 ‘콜 오브 듀티’와 EA의 ‘배틀필드’는 오랜 기간 라이벌로써 경쟁해왔다. 전자가 영화와도 같은 연출력을 내세웠다면, 후자는 대규모 전장으로 받아 치면서 신작을 낼 때마다 치열한 대결을 펼쳐왔다. 이런 대결은 올해 2016년, 상반된 시대 배경을 내세운 차기작 ‘콜 오브 듀티: 인피니트 워페어’와 ‘배틀필드 1’에서 이어졌다
2016.11.02 19:20 -
엔씨가 만든 리니지 모바일, 레드나이츠는 어떤 게임? 모바일 시장에서 그 동안 잠잠한 모습을 보였던 엔씨소프트가 드디어 몸을 움직이기 시작했다. 12월 8일에 정식 출시되는 ‘리니지 레드나이츠’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모바일 대전에 뛰어들 예정이다. 그 선봉에 선 ‘리니지 레드나이츠’는 엔씨소프트 입장에서 매우 중요한 게임이다
2016.10.27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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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와 액션 보강한 로봇들의 귀환 '타이탄폴 2' 부스터를 장착한 병사가 벽을 타면서 건물 사이를 날아다니고, 어디론가 신호를 보내면 하늘에서 7미터짜리 로봇이 투하되어 전장을 휩쓴다. 아마 FPS를 잘 아는 게이머라면, 이 타이틀에 대해 한번쯤 들어봤을 것이다. 바로 2013년 혜성처럼 등장한 FPS ‘타이탄폴’의 한 장면이다. ‘콜 오브 듀티’라는 걸출한 명작을 탄생시킨 인피니티 워드의 핵심 개발진이 모여 만든 작품답게, ‘타이탄폴’은 출시 전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모았다
2016.10.27 19:30 -
대박 IP는 아니었는데... 변신이 궁금해지는 웹젠 '아제라' '뮤 오리진'으로 모바일 MMORPG에서 큰 성공을 거둔 웹젠이 신작을 들고 나왔다. '뮤 오리진'처럼 온라인 MMORPG가 원작인 '아제라'가 그 주인공이다. 게임의 가능성을 크게 본 웹젠은 지스타의 메인 게임으로 홍보할 계획이기도 하다. 하지만 같은 MMORPG 출신인 두 게임에는 무시 못할 큰 차이가 있다. 바로 뮤가 흥행에 성공한 대형 IP라면 아제라는 2년만에 서비스가 종료됐다는 것이다
2016.10.27 09:35 -
소아온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 감정이 살아 있는 아스나를 만난다 ‘소드 아트 온라인’ 게임 최신작을 한글로도 만나볼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오는 27일, 정식 발매되는 ‘소드 아트 온라인: 할로우 리얼라이제이션’이 그 주인공이다. 이번 타이틀은 소설에서 다루지 않은 새로운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다. 주인공 ‘키리토’는 친구들과 함께 새로운 게임 ‘소드 아트: 오리진’ 비공개 테스트에 참여한다
2016.10.25 19:55 -
말 그대로 '파판' 정수가 담긴 세상,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 ‘파이널 판타지’를 하나로 모은 ‘종합선물상자’같은 외전 ‘월드 오브 파이널 판타지’가 출시를 앞두고 있다. 플레이어는 기억을 잃어버린 쌍둥이 남매 ‘렌’과 ‘람’이 되어 신비한 세계 ‘그리모와르’를 탐험한다. 특히 ‘그리모와르’에는 지금까지 시리즈에서 등장했던 다양한 지역, 몬스터, 캐릭터가 모두 등장해 새로운 이야기를 자아낸다
2016.10.24 1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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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 마이어의 문명 6, 다시 한 번 밤 샐 준비 되셨나요? ‘시드마이어의 문명’ 시리즈는 다양한 문명을 발전시키며 승리를 쟁취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게임이다. 고대에서부터 현대까지, 나만의 문명을 만들어가는 재미에 많은 사람들이 ‘한 턴만’을 외치며 날 새는 줄도 모르고 몰입했다. 이러한 멈출 수 없는 재미에 ‘악마의 게임’이라는 별명까지 얻었을 정도다
2016.10.19 18:29 -
가디스, AOS부터 90명 전장까지 모바일 '대난투' 발발 중국 모바일게임은 국내에서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에 쿤룬코리아 역시 자체 개발한 신작 모바일 액션RPG ‘가디스: Heros of the chaos’로 한국 시장의 문을 두드린다. ‘가디스’는 AOS처럼 진행되는 ‘2 vs 2’나 최대 90명이 참여하는 ‘군단전’ 등 개성 가득한 PvP 모드를 강점으로 삼았다
2016.10.14 18:45 -
아덴, 즐길 거리 가득한 모바일 '오픈월드'가 열린다 넷마블게임즈의 모바일 RPG ‘아덴’ 역시 이러한 오픈월드를 장점으로 내세웠다. 여기에 ‘1세대 RPG’를 표방하며 쉬운 조작과 ‘변신’ 등의 시스템을 더했다. 이에 힘입어 지난 7월 원스토어에서 최고 매출 순위 1위에 오르는 등 호평을 받은 바 있다. 또, 10월 중에는 구글 플레이스토어 출시도 앞두고 있다. 과연 모바일에 담긴 오픈월드가 어떤 모습일지, 미리 알아보자
2016.10.12 19:28 -
쿵푸팬더 3, 쿵푸 3년이면 ‘팬더’도 액션 게임 주인공 ‘쿵푸팬더’를 게임으로 만나볼 수 있다. 카카오의 자체 퍼블리싱 브랜드, 카카오게임 S에서 선보이는 5번째 타이틀 ‘쿵푸팬더 3 for Kakao(이하 쿵푸팬더 3)’를 통해서 말이다. ‘쿵푸팬더 3’는 지금까지 나왔던 애니메이션 3편을 총망라하는 스토리와 ‘포’, ‘타이그리스’, ‘시푸’ 등 중요 캐릭터를 앞세운다. 여기에 모바일에 최적화된 액션을 더했다
2016.10.11 1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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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피아 3, 혈연이 아닌 '진정한 가족'을 만들자 ‘마피아 3’는 마피아의 황혼기라 할 수 있는 1968년 미국을 배경으로 한다. 플레이어는 배신으로 인해 가족이나 다름없는 조직원을 전부 잃은 ‘링컨 클레이’가 되어, 수많은 범죄조직이 우글거리는 도시 ‘뉴 보르도’에서 처절한 복수를 시작한다. 그는 총격전, 암살, 잠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이탈리아 마피아를 철저히 파괴하고, 자신의 조직을 재건하며 도시의 새로운 지배자로 등극해야 한다
2016.10.05 19:52 -
콘텐츠 수혈 타이밍, '타르타로스'에 추가된 것은? 마크툽에서 부활시킨 MMORPG ‘타르타로스: 리버스’가 공개 서비스 한 달이 지났다. 이미 서비스가 됐던 게임인 만큼 부족한 부분이 수정 보완된 검증된 콘텐츠로 빠르게 고정 유저층을 확보했다. 그리고 9월 27일 서비스 안정화를 노린 대규모 콘텐츠를 수혈했다. 공개 서비스 이후 처음으로 진행된 이번 업데이트에는 최고 레벨 확장, 신규 지역과 사냥터, 그리고 챌린지가 새롭게 추가됐다
2016.10.05 19:12 -
넷마블이 만들고 자신한 '리니지2: 레볼루션', 무엇을 담았나 오는 10월 13일 첫 테스트를 시작하는 모바일RPG ‘리니지 2: 레볼루션’은 공개 당시부터 화제가 되었다. MMORPG 명가 엔씨소프트의 ‘리니지 2’와 다수의 모바일게임을 흥행 반열에 올린 공룡 넷마블의 만남이 기대감을 자극한 것이다. 캐릭터부터 장비 등, 게임 전반에서 ‘리니지 2’ 분위기가 물씬 풍긴다. 과연 ‘리니지 2: 레볼루션’은 모바일게임 팬과 MMORPG 팬 모두를 만족시킬 수 있을까?
2016.09.30 21:36 -
사실감으로 강 슛 날린 피파 17, 위닝 골문 흔들까? 축구게임계의 양대 산맥 중 하나이자, 그 리얼함에서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EA스포츠의 간판 타이틀 ‘피파’가 9월 27일, 그 차기작을 내놓았다. 새로운 타이틀이 나올 때마다 진화를 거듭해온 작품답게, 이번 ‘피파 17’에서도 수많은 혁신적인 기능들이 탑재됐다. 새로운 프로스트바이트 엔진 도입으로 선수 외모와 그 뛰는 모습을 현실감 넘치게 그려냈을 뿐만 아니라, 공격과 패스, 몸싸움 등 다방면에서 세밀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바꿨다
2016.09.28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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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마스 플래티넘스타즈, 인기 걸그룹 안 부러운 13명의 아이돌 국내에서도 스스로 프로듀서라 칭하며 명함을 만드는 팬이 생기는 등 ‘아이돌 마스터’의 인기는 뜨겁다. 이러한 한국 팬의 열정에 최신작 ‘아이돌 마스터 플래티넘 스타즈’가 답했다. PS4로 구현된 화려한 그래픽, 리듬게임으로 펼쳐지는 라이브의 매력에 더해 정식 한국어화까지 담아냈기 때문이다. 이번 작에서는 어떻게 아이돌을 프로듀스하게 되는지 확인해보자
2016.09.27 18:48 -
리니지 '발라카스' 업데이트, 더 이상 ‘4대용 자판기’는 없다 98년 론칭 후 근 20년간 진화를 거듭해온 장수 온라인게임 ‘리니지’가 다시 한번 ‘대격변’을 맞이한다. 오는 9월 28일과 10월 12일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는 시즌4 에피소드2 ‘발라카스’ 업데이트를 통해 최강의 몬스터 ‘드래곤’이 전면 개편되고, 전투 특화서버 ‘서큐버스’가 막을 올린다. 현재 ‘리니지’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군터’의 소집령이 내려져 뭇 영웅의 사전예약 신청을 받고 있다
2016.09.27 16:01 -
포르자 호라이즌 3, 캥거루 끼고 들판을 질주하는 기분이란…! ‘퀀텀 브레이크’ 출시 이후로 한동안 미동이 없던 Xbox 진영이, 올해 하반기에 다양한 독점작을 앞세워 다시 한번 진군에 나서고 있다. 특히 이번 라인업에는 ‘데드라이징 4’와 ‘기어즈 오브 워 4’ 등 이름만 들어도 알만한 타이틀이 대거 출격한다. 이 중에는 Xbox를 대표하는 간판 레이싱게임 ‘포르자 호라이즌’ 시리즈도 포함된다
2016.09.26 17:47 -
뮤 이그니션, 모바일 이어 웹게임도 ‘뮤’가 정복한다 2000년대를 풍미한 웹젠의 3D MMORPG ‘뮤 온라인’은 최근 다양한 영역으로 진출하고 있다. ‘뮤' IP의 힘을 입증한 모바일게임 ‘뮤 오리진’은 국내 서비스 2년 차에서도 매출 순위 상위권을 지키고 있고, 홈그라운드인 PC에서는 정식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뮤 레전드’가 하반기 정식 서비스를 준비 중이다. 여기에 인터넷 브라우저에서도 가볍게 즐길 수 있는 웹게임까지 추가된다. 바로 오는 23일부터 첫 테스트를 시작하는 ‘뮤 이그니션’이 그 주인공이다
2016.09.23 16: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