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41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1998년 초반을 지배한 장르는 단연 육성 시뮬레이션이었습니다. 당시 육성 시뮬레이션 붐이 얼마나 컸냐면, 제우미디어 PC챔프 1998년 2, 3, 4월 잡지에만 10개 이상의 육성시뮬레이션 신작 광고가 실려 있을 정도였습니다. 1998년 초를 휩쓴 육성시뮬레이션 돌풍을 광고로 만나보겠습니다
    2020.09.21 15:53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게임은 본격 중세 시뮬레이터라 불리는 '크루세이더 킹즈 3' 입니다. 중세를 쉽게 보고 들어갔다가 입구에서부터 혼쭐 난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0.09.19 22:31
  • 컵헤드 하면 독특하고 완성도 높은 아트가 가장 먼저 떠오르고, 그 다음으로 주목받는 요소는 난이도 정도다. 실제로 게임 자체가 이런 만화적 연출과 악랄한 난이도에 집중했기 때문인데, 그래서일까 스토리에 대한 언급은 의외로 많지 않다. 게임 리뷰들을 봐도 배경 설명에 그칠 뿐, 스토리까지 설명하는 경우는 적었다. 넷플릭스 시리즈로 영상화 되는 이 시점에서, 컵헤드는 어떤 내용인지 알아보도록 하자
    2020.09.18 16:43
  • 현재 부산지역 마니아 유저들에게 각광받고 있는 게임센터는, 경성대에 위치한 ‘게임 디(GAME D)’ 라는 매장입니다. 성지순례에서도 3년 전에 한 번 소개해드린 바 있죠. 이 게임디에서 최근 다른 지역에 있는 게임센터를 인수해 지점으로 새로 리뉴얼 오픈했다고 해서 찾아가봤습니다
    2020.09.16 17:23
  • 2077년 나이트 시티에서 볼 수 있는 사이버웨어는 다음과 같이 구분할 수 있다. 투박한 금속 재질의 '로봇팔' 같은 것들은 1세대, 모양이 다듬어지고 세련된 느낌의 장비들은 2세대, 겉으로 잘 보이지 않거나 생물학적 기술이 사용된 것은 3세대, 그리고 번쩍번쩍 빛이 나고 500미터 밖에서도 눈에 띌 만한 호화품은 4세대다
    2020.09.15 16:44
  • 한국 가정용 콘솔게임에 있어, 1990년대는 짝퉁 게임기의 황금기였습니다. 대부분은 기기 스펙이 낮고 보급이 널리 된 패미컴을 기반으로 한 패미클론들이었는데, 오늘 소개할 것도 그 중 일부입니다. 얼핏 봐서는 게임기인지 로봇 장난감인지 헷갈릴 정도로 전위적인 디자인이 돋보이는데, 놀랄 만한 기능까지 갖추고 있는 제품입니다
    2020.09.14 15:57
  • 게임메카는 CD 프로젝트 레드 스토리 디렉터인 마르친 블라하에게 게임 속 한국 문화의 잔재 유무를 물었다. 답은 Yes였다. 마르친 블라하는 "사이버펑크 2077의 세계관에는 여러 문화가 뒤섞여 있으며, 그 흔적은 여러분들의 눈길이 닿지 않는 곳곳에 숨겨져 있을 수도 있다"라며 "한국 문화의 측면도 거대 도시 곳곳에 숨겨져 있으며, 호기심 많고 예리한 눈을 가진 게이머들은 이를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2020.09.08 16:16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게임은 마블 영화 팬인 노동8호를 위해 마블 어벤져스를 가져왔습니다. 캐릭터 디자인은 생각보다 괜찮았지만 그게 전부였던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0.09.08 15:40
  • 비트 경쟁이 한창이던 1993년, 아타리가 신형 콘솔을 내놨습니다. 그것도 무려 64비트를 외치면서 말이죠. 이름하야 '아타리 재규어'로 불리는 이 게임기는 당시 국내에도 정식 수입됐는데, 표기와 다른 성능도 그렇고 문제가 이만저만이 아니었던 게임기였습니다. 당시 실린 광고를 통해 아타리 재규어를 살펴보겠습니다
    2020.09.07 17:07
  • 지난 8월 24일, 팔콤 간판 시리즈인 영웅전설 최신작 ‘시작의 궤적’이 발매됐다. 발매 초부터 화제가 되고 있지만, 기존 팬 외에는 별다른 화제가 되지 않는 것도 사실이다. 그도 그럴 것이, 궤적 시리즈만 해도 역사가 16년이고 나온 타이틀만 아홉 개다. 그 동안 쌓인 캐릭터와 스토리를 모두 알아야 신작 내용을 따라갈 수 있기에 꽤나 부담이 되기 때문이다
    2020.09.04 14:54
  • 사이버펑크 2077에 나오는 데이터 샤드는 꽤나 획기적인 발명품이다. 컴퓨터에 메모리 카드 꽂듯 인체에 데이터 샤드를 넣어 대용량의 지식을 손쉽게 뇌에 덮어쓸 수 있다. 데이터 샤드 기술이 보편화되면서 지식 습득이 쉬워진 2077년 나이트 시티의 학교는 대체 어떤 내용을 가르칠까? 이에 대한 CD 프로젝트 레드 마르친 블라하 스토리 디렉터의 대답은 다소 의외였다. 사이버펑크 2077 세상의 공교육 시스템은 거의 붕괴됐다는 것이다
    2020.09.01 14:30
  • 지금은 e스포츠가 기성 스포츠 버금가는 인기를 누리고 억대 연봉을 받는 프로 선수들이 넘쳐나는 세상이지만, 1990년대만 해도 게임을 잘 해서 돈을 번다는 것은 꿈만 같은 이야기였습니다. 다만, 당시에도 게임을 스포츠화 하려는 시도는 적게나마 있었습니다. 당시 잡지에도 여러 사례들을 찾아볼 수 있는데요, 아직 게임이라는 것이 아이들의 놀이 문화에 머물러 있던 시기였던지라 지금 기준으로 보면 꽤나 독특한 모습들이 많습니다
    2020.08.31 16:06
  • 게임 속에서 고통받기 전문가, 네이버 게임툰 [하루4컷]으로 유명한 노동8호가 게임메카 리뷰툰으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주 게임은 극사실적인 비행 시뮬레이터 게임인 'MS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김포에서 제주까지 비행하랬는데 이상한 방법으로 어딘가에 착륙한 이번 주 [노8리뷰]를 만나 보시죠
    2020.08.30 15:42
  • 키아누 리브스와 게임의 인연은 꽤나 깊습니다. 지금처럼 아예 게임에만 단독 출연한 적은 처음이지만, 그가 출연한 영화들이 게임화 되면서 종종 게임에서 만나볼 수 있었기 때문이죠. 오늘은 키아누 리브스에 대한 경의를 표하는 의미에서, 키아누 리브스 피규어들을 살펴보겠습니다. 물론 게임으로 발매된(혹은 예정인) 작품인 존 윅, 매트릭스, 콘스탄틴, 사이버펑크 2077 위주로 말이죠
    2020.08.27 17:22
  • 사이버펑크 2077 속 나이트 시티는 총기 규제가 없다시피 한 세계다. 총기상이 아니라 동네 편의점이나 자판기에서도 맥주 한 두 잔 값에 살상이 가능한 일회용 총기를 구매할 수 있는 세상이기 때문이다. 오죽하면 무기 제조사인 밀리테크에서 "당하고만 살지 말고 무장을 탑재한 사이버핸드를 손에 거머쥐세요"라는 광고 문구를 대놓고 내걸 정도다
    2020.08.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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