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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넥슨이 올해 지스타에는 불참합니다. 대외적인 이유는 “개발 및 서비스 중인 자사 게임의 내실을 다지는 제 집중하기 위해서” 입니다. 사실 쉽게 납득이 가진 않습니다. 지난 14년 동안은 내실을 다지는 것을 포기하고 지스타에 출전해 온 것은 아닐테니까요
    2019.08.16 17:47
  • 문화체육관광부는 8월 17일 대전 한밭대체육관에서 '제11회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 결선을 개최한다. 현장에는 김용삼 제1차관이 참석해 16개 시도 대표 선수를 격려할 계획이다.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는 아마추어 e스포츠 저변을 확대하고, e스포츠를 누구나 즐기는 여가문화로 발전시키기 위한 행사로 매년 열리고 있다
    2019.08.16 15:11
  • 넥슨은 오는 17일 '카트라이더' 정규 e스포츠 대회 '2019 KT 5G 멀티뷰 카트라이더 시즌 2'가 개막된다. 이번 대회는 8월 17일 샌드박스 게이밍과 OneQ, 아프리카 프릭스와 긱스타가 맞붙는 팀전과 문호준을 비롯한 선수 다수가 출전하는 개인전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6시 넥슨 아레나에서 3개월 간 진행된다
    2019.08.16 12:37
  • 어썸피그에서 제작하고 네시삼십삼분이 퍼블리싱하는 '체인저: 수호자(이하 체인저)'는 보다 심도 깊은 태그 플레이와 거기서 파생되는 다양한 콤보 공격을 자랑한다. 스킬의 부가효과나 장비의 시너지 등 게임 내 여러 요소가 태그, 그리고 태그를 통해 발동되는 콤보 플레이에 집중했기 때문이다. 이와 관련해 더욱 상세한 이야기를 듣기 위해 어썸피그 유정연 대표, 이성우 아트 디렉터, 이상문 게임 디자이너를 만나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08.16 12:00
  • ‘극과 극은 통한다’ 라는 말이 있다. 이는 게임업계에서도 통용된다. 어설프게 못 만든 게임은 사람들의 비난을 받지만, 그 정도가 극에 달하면 도리어 명작으로 칭송받는 것이다. 여기 그 치열함을 뚫고 선정된 5개의 게임이 있다. 하나같이 발매 당시엔 게임업계를 충격에 빠뜨리며 흥행에 실패한 작품들이지만, 시간이 지나며 그 가치를 인정받고 컬트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명작’들이다
    2019.08.15 10:30
  • '보더랜드 3' 유통사인 2K는 지난 7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게임 소개 및 시연 행사를 열었다. 이 날 행사에는 '보더랜드 3' 개발을 맡은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개발자가 방한해 게임을 소개하고 각종 질문에 답하는 자리를 가졌다. 기어박스 소프트웨어 '보더랜드 3' 시니어 프로듀서 앤소니 니콜슨과 아트 디렉터 스캇 캐스터와 게임에 대해 나눈 일문일답이다
    2019.08.14 23:00
  • 블리자드는 한국 대 세계의 '스타크래프트 2' 대결 'GSL vs the World'가 8월 15일 막을 올린다고 밝혔다. 오는 18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경기는 한국을 대표하는 선수 8명(GSL 팀)과 북미, 남미, 유럽, 중국 등 한국을 제외한 전세계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 8명(The World 팀)이 대결한다
    2019.08.14 22:46
  • 배틀로얄은 확 끓어올랐다가 순식간에 식었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해외에서도 ‘배틀그라운드’, ‘포트나이트’ 등 선두주자를 빼면 지지부진하고, 한국에서는 ‘포트나이트’마저 생존대결에서 완전히 밀려난 분위기다. 여기에 ‘배틀로얄’; 중 홀로 살아남은 ‘배틀그라운드’도 올해 들어 힘이 많이 빠졌다는 이야기가 심심치 않게 나오고 있다
    2019.08.14 14:42
  • 지금 넥슨에 절실히 필요한 것은 모바일 시장에서의 큰 한 방이다. 올해 상반기에 넥슨은 최대 반기 매출을 달성했으나 그 힘은 뉴페이스에서 비롯된 것은 아니다. 15년 간 회사를 지켜온 ‘메이플스토리’, ‘카트라이더’의 힘이 컸다. 지금 넥슨에 가장 필요한 것은 회사의 저력을 제대로 보여줄 수 있는 새로운 게임이다
    2019.08.14 09:00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019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 시즌 2' 플레이오프를 오는 8월 31일과 9월 1일 양일간 성남 실내체육관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총 상금 2억 2천만원 규모의 올해 마지막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을 가릴 시즌 2 플레이오프는 ‘2-2-2 역할 고정(공격, 돌격, 지원 포지션별 2명씩 선수 출전)’ 방식으로 치러지는 첫 컨텐더스 코리아다
    2019.08.13 17:08
  • 라이엇게임즈는 ‘2019 우리은행 LoL 챔피언스 코리아(LCK) 서머’ 포스트시즌 진행 계획을 발표했다. LCK 서머 정규 리그는 8월 18일 마무리되며, 결승전을 포함한 포스트시즌은 8월 21일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정규 리그 상위 5팀은 포스트시즌에 진출한다
    2019.08.13 11:15
  • 5대륙 16개국이 참가하며 최초의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국가대항전을 표방한 '2019 펍지 네이션스 컵'이 3일간의 여정을 마무리했다. 하루 5라운드씩 3일간 진행된 강행군 속에서 한국은 아쉽게도 막판 역전을 허용하며 준우승에 만족해야 했다. 하지만 이런 아쉬움 속에서도 선수들의 활약은 빛났고, 응원하러 온 팬들의 열정은 뜨거웠다. 그 현장을 게임메카가 사진으로 담아봤다
    2019.08.12 01:08
  •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 펍지 네이션스 컵'의 우승은 러시아의 차지였다. 러시아는 마지막 세라운드에 걸쳐 압도적인 실력으로 스코어를 쓸어담으며 짜릿한 막판 역전극을 완성했다. 아쉽게도 한국은 4점차이로 2등에 머무르게 됐다. 1일차와 2일차 매라운드 9점에서 10점 이상 획득하는 전략이 통하며 내내 1등을 차지하다가 마지막 라운드에서 역전을 당했으니 억울할 법도 하다. 이에 대해 배승후 한국 대표팀 감독과 러시아 대표팀을 각각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08.12 00:09
  • 한국은 강했지만, 러시아는 더욱 강했다. 막판 세 라운드에서 무서운 속도로 점수차를 좁힌 러시아가 결국 에란겔에서 더욱 멋진 운영을 보여주며 결국 '2019 펍지 네이션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한 것이다. 지난 9일부터 11일까지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 펍지 네이션스 컵'은 러시아의 승리로 돌아갔다. 3일차 15라운드 경기에서 독일 팀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종합 2위였던 러시아 팀이 보다 공격적이고 과감한 운영으로 킬 포인트를 다수 획득하며 한국을 꺾는데 성공한 것이다
    2019.08.11 22:40
  • 8월 11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19 펍지 네이션스 컵' 3일차 14라운드 경기에서 독일 팀이 1위를 차지한 가운데, 종합 2위 러시아 팀이 전체 1위인 한국과의 격차를 2점까지 줄였다. 13라운드에 이어 이번 라운드도 에란겔에서 진행됐다. 이번 첫 자기장도 다소 남쪽에 치우쳐서 형성되면서 밀리터리베이스에 약한 한국팀의 불안이 가증됐다. 하지만, 2차 자기장이 로즈혹 능선으로 형성되면서 한국이 크게 불리하지 않게 형성되자 차를 획득한 한국은 킬로그가 다수 뜰 때까지 불필요한 교전을 피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는다
    2019.08.11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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