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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게임산업 역사에 길이 남을 빅딜이 2022년 연초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바로 마이크로소프트의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죠. 액수로 보나 화제성으로 보나 게임업계 역대 최대 규모입니다. 인수 완료 시점은 2023년이며, 인수가 완료되면 액티비전블리자드sms MS의 산하 회사가 됩니다
    2022.01.21 18:04
  • 크래프톤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이스포츠 최상위 토너먼트 ‘펍지 모바일 글로벌 챔피언십 2021’의 그랜드 파이널 첫 경기를 21일 오후 8시부터 시작한다. 지난해 11월 30일부터 온라인으로 진행되고 있는 PMGC 2021은 EAST 20개 팀과 WEST 20개 팀, 총 40개 팀이 참가해 배틀그라운드 모바일 최강팀의 영예와 총 상금 600만 달러(한화 약 71억 원) 규모를 두고 경쟁하는 대회다. 3주 간의 리그 스테이지 및 리그 슈퍼 위켄드와 리그 파이널이 진행되었으며, 1월 21일부터 대망의 그랜드 파이널이 진행된다
    2022.01.21 16:47
  • 모아이게임즈의 두 번째 타이틀이자 첫 자체서비스작인 ‘트라하 인피니티’는 출시 직전 쇼케이스를 진행하는 독특한 행보로 눈길을 끌었다. 게임이 추구하는 가치와 장점, 이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개발진의 명확한 언변은 많은 유저들에게 게임에 대한 신뢰감을 주기도 했다. 특히 ‘끊임없는 성장’과 ‘모바일 최적화’ 두 요소에 집중해 완성도를 높이는 모습과 모든 유저들이 자신의 페이스에 맞게 성장할 수 있는 특유의 과금 요소가 호평받으며 신작에서 기대작으로 발돋움했다
    2022.01.21 11:00
  • 마이크로소프트가 액티비전블리자드를 인수했다는 초대형 뉴스에 전세계 게이머들이 술렁이고 있다. 그 와중에, 언제나 고통받는 히오스 유저들은 이런 생각을 할 것이다. '와! MS 산하에 있는 캐릭터들이 히오스에 오는 건가?' 라고 말이다. 오늘은 히오스 희망편-MS 영웅들의 참전 TOP 5를 뽑아 보았다
    2022.01.20 14:50
  • 지난 13일 0시 오픈한 라인게임즈 신작 언디셈버가 높은 순위 상승을 기록했다. 모바일과 PC온라인으로 화력이 나눠진 가운데서도 무려 22계단을 한 번에 올랐는데, 마냥 긍정적으로만 볼 수는 없는 상황이다. 오픈과 동시에 발생한 서버 문제와 이를 해결하기 위한 연속 점검으로 사실상 오픈 첫 날엔 플레이가 거의 불가능했기 때문이다
    2022.01.19 17:50
  • 게임은 혼자 즐겨도 재미있지만, 친구 혹은 지인과 함께 플레이하면 즐거움이 극대화되는 타이틀도 많이 존재합니다. 솔로플레이에서는 느끼기 힘들었던 협동만의 고유한 놀이요소들이 새로운 재미를 선사하기도 하니까요. 여기에 팬데믹과 점점 추워지는 날씨가 겹치며 집에서 타인과 함께 게임할 기회도 많아지고 있죠. 날로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2022.01.18 17:35
  •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가 정규 리그를 개막하며 와일드 리프트 e스포츠의 첫번째 공식 시즌에 돌입한다. 라이엇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 IP를 활용한 모바일 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 와일드 리프트' e스포츠 대회인 와일드 리프트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이 오는 2월 21일 개막전을 시작으로, 2개월 간의 대장정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22.01.17 17:41
  • 전략적 팀 전투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는 17일 TFT 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열리는 주 단위 대회인 '위클리 컵'이 오는 29일 첫 대회를 개최하며 오는 3월까지 5번 진행된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는 지난해 11월 TFT의 여섯 번째 세트인 기계와 장치 돌입에 발맞춰 e스포츠 대회 구조 개편안을 밝히면서 주 단위 대회인 '위클리 컵'과 한국과 중국, 일본이 참가하는 지역 대회인 '아시안 컵' 등을 신설한 바 있다
    2022.01.17 17:33
  •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가 드디어 무료로 전환했습니다. 지난 12월 더 게임 어워드에서 소식이 알려진 이후 2개월 만이죠. 경쟁전 같은 코어 콘텐츠는 유료 서비스에 가입해야 하지만, 한 게임 가볍게 즐기는 것은 스팀, 카카오 등 플랫폼을 가리지 않고 누구나 가능합니다
    2022.01.14 17:41
  • 13일, 스마일게이트가 자사 MMORPG 로스트아크의 PvP 최강 팀을 가리는 e스포츠 대회 '2022 로열 로더스의 예선 접수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총 128개의 팀을 모집하는 이번 대회의 예선 접수는 지난 12일 부터 시작해 23일까지 진행된다. 신청 대상은 원정대 내 전투 레벨 50 이상의 캐릭터가 있는 모험가라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총 3명의 모험가가 한 팀을 이뤄 참가할 수 있다. 선정된 참가자들의 예선전은 2월 5일(토)과 6일(일) 양일에 걸쳐 온라인으로 펼쳐진다. 예선전은 조별 리그 방식으로 이루어지며, 각 조의 1위인 16개 팀이 본선에 진출한다. 2022 로열 로더스는 더 많은 킬 스코어를 기록한 팀이 승리하는 '섬멸전'방식으로 진행되며, 각 참가자는 경기 전 사전에 제출한 세 개의 캐릭터 중 하나를 자유롭게 선택하기에 상황에 맞춘 다양한 조합과 전략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2022.01.13 16:03
  • 춥다! 영하 10도가 넘어가는 강추위에 온몸이 얼어붙는 느낌이다. 이쯤 되면 아무리 난방을 빵빵하게 틀어도 추위를 막을 수가 없다. 하지만, 지금은 2022년 아닌가! 최첨단 난방기구를 통해 추위로부터 과학승리를 거둘 수 있는 시대다. 특히나 게이머들에게 유용한 난방기구들이 따로 있는데, 이것만 장만하면 오히려 강추위가 기다려지는 묘한 입장전환의 기분을 느낄 수 있다
    2022.01.13 10:02
  • 윤석열 국민의힘 대통령 후보가 e스포츠 관람을 위해 롤파크에 방문했다. 윤석열 후보는 12일, 롤파크 LCK 아레나에 직접 방문해 T1과 광동 프릭스가 맞붙은 2022 LCK 스프링 시즌 개막전 2경기를 관람했다. 현장에는 윤석열 후보 외에도 이준석 국민의힘 당대표도 함께 참석했으며, 하태경 의원과 원희룡 정책본부장도 합석해 30분가량 진행된 1세트를 관람한 뒤 퇴장했다
    2022.01.12 20:54
  • 작년 11월부터 2개월 넘게 30위권을 맴돌며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였던 원신이 기력을 되찾았다. 이번 주에 무려 15계단을 훌쩍 뛰어 22위에 자리한 것이다. 이는 작년과 올해 초를 통틀어 원신이 달성한 가장 높은 순위이며, 순위로 보면 사전 기대감이 하늘을 찌를 기세였던 라이덴 쇼군을 능가하는 성적을 거뒀다
    2022.01.12 19:19
  • 2022 LCK 스프링 정규 시즌이 12일, 개막했다. 이번 시즌은 국내 리그 오브 레전드 e스포츠 리그가 10주년을 맞이하는 것과 함꼐 무려 6개월 만에 현장 관중과 함께 하는 시즌이다. 심지어 코로나19가 확산되기 시작한 재작년 초 이후 200명이 넘는 관중이 경기 현장에 방문하는 것은 처음이다
    2022.01.12 17:58
  • DRX가 비전 스트라이커즈(VS) 팀 브랜드를 DRX로 통합한다고 12일 발표했다. 앞으로 VS 팀은 DRX 명칭과 로고를 사용하며, 발로란트 팀, ‘문(Moon)’ 장재호, ‘무릎(KNEE)’ 배재민 등 모든 소속 선수가 DRX의 아이덴티티를 담은 유니폼을 입고 활동하게 된다. 필요에 따라서는 종목별로 ‘DRX League of Legends’, ‘DRX VALORANT’, ‘DRX WarCraft 3', ‘DRX Tekken’로 구분 지을 예정이다
    2022.01.12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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