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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첫 와우 패키지,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한정 소장판 개봉기 11월 16일 한일물류센터에서 열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드레노어의 전쟁군주' 출시 행사 현장에서는 이번 확장팩의 한정 소장판이 사전 판매됐다. 이번 한정 소장판은 '와우' 10주년을 기념해 한국에 정식 발매되는 첫 패키지다. 게임 클라이언트를 담은 CD외에도 원화집, 사운드트랙, 아트북, 마우스패드 등 다양한 상품이 함께 담겨 있다
2014.11.17 11:34 -
엘로아 파이널 테스트, 영웅 '엘리트 로드'가 되어 세계를 구하라 넷마블은 오는 18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3D 액션 MMORPG ‘엘로아’의 파이널 테스트에 돌입한다.‘엘로아’는 엔픽소프트에서 개발한 판타지 MMORPG로, 애니메이션과 같은 그래픽과 핵 앤 슬래시 액션이 주 특징이다. 특히 3가지 태세를 전환하면서 스킬을 사용할 수 있는 4개의 직업, 노력만하면 누구나 전설의 영웅이 될 수 있는 ‘엘리트 로드’ 시스템, 진입장벽을 대폭 낮춘 전장 ‘격전지’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2014.11.14 10:55 -
로스트아크, 단연 돋보이는 국산 핵앤슬래쉬... 디아를 넘어보자 스마일게이트가 13일 기자간담회를 열고 신작 MMORPG ‘로스트아크’를 최초로 공개했다. ‘로스트아크’는 160명의 개발자가 3년간 제작한 쿼터뷰 방식의 핵앤슬래시 MMORPG다. 핵앤슬래시의 본연의 ‘손맛’과 호쾌한 액션을 추구하면서도, 배를 타고 전 세계를 탐험하고, 자신만의 섬을 꾸미는 등 콘텐츠가 다양하다
2014.11.13 17:54 -
블리자드 신작 오버워치, 재미와 차별성 모두 갖춘 FPS 이번 블리즈컨 2014에서 팬들의 이목을 집중시킨 것은 단연 17년 만에 발표된 블리자드의 신규 IP ‘오버워치’였다.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에서 처음으로 도전하는 FPS장르다. 이전에도 ‘스타크래프트: 고스트’로 FPS 시장에 도전한 바 있지만, 프로젝트가 잠정 중단된 만큼, 2015년 베타테스트를 앞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의 첫 FPS라고 할 수 있다
2014.11.12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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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신작 오버워치, SF 영웅과 캐주얼 FPS가 만났다 블리자드가 자체 게임쇼, 블리즈컨 2014를 통해 FPS 신작 ‘오버워치’를 최초로 공개했다. 6 VS 6, 12명이 치고 박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를 벗고 ‘가벼움’으로 승부하고 있다. ‘하스스톤’과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이후,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신작에 매진 중인 블리자드의 행보가 ‘오버워치’까지 이어진 것이다
2014.11.08 12:28 -
블랙스쿼드 공개서비스, 공습과 포격이 오가는 대규모 화력전 네오위즈게임즈에서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현대전 FPS ‘블랙스쿼드’가 오는 12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블랙스쿼드’는 언리얼 엔진 3로 개발된 FPS로, 과거에는 ‘바이퍼서클’이라는 명칭으로 소개된 바 있다. 당시에는 3인칭 슈팅이었지만, FPS로 바뀌면서 타이틀도 변경되었다. 현대전을 중점으로 다루는 만큼 ‘스코프’, ‘레이저사이트’, ‘유탄발사기’ 등 부속품이 장착된 무기를 선보인다
2014.11.07 16:38 -
아우라 킹덤 로컬 테스트, 감정을 가진 가디언과 떠나는 모험 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는 오는 6일부터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아우라 킹덤’의 첫 로컬 테스트에 돌입한다.‘아우라 킹덤’은 대만 게임 개발사인 엑스레전드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판타지 MMORPG로, 2013년 대만 현지에서 서비스를 시작해 동시 접속자 수 8만 5천명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한 편의 애니메이션을 보는 듯한 그래픽과 스토리, 다채로운 직업, 나만의 파트너 ‘가디언’ 등 다양한 콘텐츠를 특징으로 내세운다
2014.11.03 16:29 -
블러드킹덤, 점령하는 재미가 살아있는 MMORPG 노아글로벌의 신작 MMORPG ‘블러드킹덤’이 28일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블러드킹덤’은 노아시스템이 ‘나이트 온라인’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MMORPG로, 부대를 직접 조작해 즐길 수 있는 다 대 다 PvP를 특징으로 내세웠다. 기존 RPG에서 볼 수 있던 캐릭터 육성, 사냥, 전투 등의 기본 요소를 충실히 구현한 것은 물론, 영지 시스템, ‘병영전’, 전쟁 등을 통해 드넓은 대륙에 나만의 왕국을 꾸려가는 재미를 담아냈다
2014.10.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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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그린 사전 공개 서비스, 스윙 하나에 모든 것을 담아 네오위즈게임즈에서 퍼블리싱하고, 골프존 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온 그린’이 오는 23일 사전 공개 서비스에 들어간다.‘온 그린’은 스크린 골프 업계 1위인 ‘골프존’에서 제작한 온라인 골프 게임으로, 크라이 엔진 3를 탑재해 사실적인 코스 풍경과 물리효과를 구현했다. 여기에 스크린 골프 느낌을 주는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현실감 넘치는 싱글 및 멀티플레이 모드로 리얼 골프의 재미를 게임 속에 고스란히 담아냈다
2014.10.23 13:56 -
아제라 2차 테스트, 판타지 세계에서 즐기는 로봇 전투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에서 서비스하고, 팀버게임즈가 개발한 하드코어 MMORPG ‘아제라’가 오는 29일 2차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아제라’는 판타지와 과학문명이 공존하는 독특한 세계를 배경으로, 3개의 국가가 펼치는 이야기를 그린 게임이다. 특히 국가 운영을 플레이어가 직접 도맡아 하는 ‘선거 시스템’과 ‘국왕 각료 체제’뿐만 아니라, 강력한 로봇 탑승 병기인 ‘마갑기’를 사용한 전투 등 타 게임과는 독특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2014.10.22 17:22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익숙한 영웅, 쉬운 룰, 화끈한 전투 블리자드 게임 캐릭터들이 총출동하는 AOS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지난 15일 국내 알파 테스트에 돌입했다. 블리자드에서 개발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은 ‘리그 오브 레전드’나 ‘도타 2’ 등 AOS와 달리, 부담 없이 즐기는 빠르고 쉬운 전투를 강조한 작품이다. 특히 CS나 골드, 아이템 구매 같은 캐릭터 육성 요소를 빼서 기존 AOS에서 자주 발생하는 ‘스노우볼링’을 막고, 순수한 플레이어 간의 실력 대결을 중점으로 잡았다
2014.10.17 18:31 -
반 온라인 2, 요정이 성장할수록 재미가 늘어난다 드래곤플라이가 간만에 온라인게임 신작을 들고 나왔다. 지난 2012년에 공개서비스에 돌입한 ‘반 온라인’의 후속작, ‘반 온라인 2’가 그 주인공이다. 북유럽 신화를 배경으로 한 ‘반 온라인 2’의 간판 콘텐츠는 ‘요정’ 시스템이다. 게임 속 조력자로 등장하는 ‘요정’은 일정 경험치를 쌓으면 레벨이 오르며, 성장 정도가 높을수록 즐길 요소가 늘어난다
2014.10.17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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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테스트, 한글로 즐기는 블리자드 대난투 블리자드의 AOS 신작,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 오는 15일부터 국내에서 테크니컬 알파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 테스트는 별도 종료 시점이 없으며, 업데이트를 통해 지속적으로 새로운 콘텐츠를 공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알파 테스트가 시작되는 15일에는 영웅 31종과 전장 5종, 그리고 다양한 스킨이 공개된다
2014.10.14 15:50 -
캐스팅 온라인 정식 서비스, 게임 속 나만의 아이돌을 키운다 와이디온라인에서 개발한 온라인 리듬게임 ‘캐스팅 온라인’이 오는 16일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캐스팅 온라인'은 ‘나만의 아이돌을 키워보자’라는 컨셉의 리듬게임이다. ‘세상의 모든 재능을 캐스팅한다’는 게임 취지에 맞춰, '슈퍼스타K', ‘보이스 코리아’ 등과 같은 국내 오디션 프로그램의 이야기를 게임 속에 녹여냈다. 여기에 유저 간 커뮤니티를 강화하는 콘텐츠를 더했다
2014.10.14 13:22 -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 100% 동기화 리얼액션은 진짜였다 강렬한 하드코어 액션을 내세운 MORPG ‘애스커: 빛을 삼키는 자’가 10월 7일부터 10월 10일까지 첫 비공개 테스트를 진행했다. 네오위즈게임즈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씨알에스에서 개발한 ‘애스커’는 ‘마비노기 영웅전’이나 ‘C9’, ‘크리티카’ 등과 같이 정통 액션 장르를 표방한 게임이다.‘애스커’는 2013년 5월 ‘프로젝트 블랙쉽’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 게임으로, 지난 8월 게임 명을 ‘애스커’로 확정 지었다
2014.10.10 19:10 -
라키온: 영웅의 귀환, '변신'으로 전황을 단번에 역전하라 소프트닉스에서 개발한 대전 MORPG ‘라키온: 영웅의 귀환‘이 내년 중 정식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라키온’은 2005년 출시된 대전 액션 게임 ‘라키온: 카오스 포스’의 후속작으로, 캐릭터와 배경, 유저 인터페이스 등이 전부 바뀌면서 전작과는 다른 새로운 게임성을 선보인다. 핵심 콘텐츠로는 각기 다른 구조로 디자인된 6개의 맵에서 펼쳐지는 PvP와 인스턴스 던전을 파티원들과 함께 돌아서 공략하는 재미를 담아낸 PvE를 내세웠다
2014.10.08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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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 MXM 체험기, 가벼운 캐주얼의 묵직한 액션 ‘MXM’의 핵심 재미는 두 가지다. ‘엔씨 올스타즈’라는 별명처럼, 본래 삽입된 오리지널 마스터에 더해 ‘진서연’과 같은 기존 엔씨소프트 게임에 등장했던 인기 캐릭터를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별도의 캐릭터 육성 과정 없이 즐길 수 있는 캐주얼한 PvP 콘텐츠다
2014.10.02 19:31 -
파이널 판타지 14, 한국에도 통할 열도의 MMORPG가 왔다 스퀘어에닉스의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는 한 차례 실패를 딛고 일어난 작품이다. JRPG를 대표하는 ‘파이널 판타지’의 이름을 달고 나왔지만, 일본과 미국 글로벌 서비스 당시에 전작인 ‘파이널 판타지 11’보다 오히려 퇴보했다는 비판과 함께 2년 만에 서비스를 잠정 종료했었다. 스퀘어에닉스는 이 실패를 기회로 삼아, 게임을 다시 만드는 작업에 돌입했다
2014.10.02 17:35 -
파이널판타지 14, 연계 기술과 필살기 스킬로 강렬한 액션을 스퀘어에닉스에서 개발한 MMORPG ‘파이널 판타지 14’가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있다.‘파이널 판타지 14’는 전작 ‘파이널 판타지 11’에 이어 온라인으로 개발된 두 번째 ‘파이널 판타지’ 시리즈다. 이 작품은 지난 2012년 서비스를 잠정 중단하고, ‘파이널 판타지 14: 신생 에오르제아’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2.0 버전으로 업그레이드해서 돌아온 바 있다. 덕분에 기존의 단점은 개선되었으며, 스토리도 새롭게 바뀐 ‘렐름 리본’이 진행된다
2014.10.01 12:33 -
최강의 군단, PvE에서 PvP로 이어지는 전투의 재미 에이스톰이 개발한 MORPG ‘최강의 군단’이 26일 공개서비스에 돌입했다. ‘최강의 군단’은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를 개발한 김윤종 사단이 네오플을 나와 설립한 에이스톰의 작품이다. ‘최강의 군단’이 차별점으로 내세운 콘셉은 다수의 캐릭터를 모아 군단을 이루는 것이다
2014.09.30 22: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