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57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길드워 2 최초 체험기, 핵심은 다이내믹 이벤트 지난 18일(독일 현지시간) 게임스컴 2010에서 엔씨소프트의 ‘길드워 2’의 최초 시연회가 열렸다. 많은 미디어와 팬들의 관심 속에 공개된 체험버전은 두 가지 형태로 나뉘어 플레이 할 수 있었다. ‘인간’ 종족은 1부터 10레벨까지 초반 튜토리얼 개념의 플레이를 할 수 있었으며
2010.08.19 09:52 -
그랑에이지 2차 CBT, 손목 운동하고 오세요 당최 컨트롤에 자신없는 발컨 J씨도 화려한 이펙트로 모니터를 수 놓을 수 있는 게임이 있다. ‘던전앤파이터’, ‘메이플 스토리’가 굳건히 지키고 있는 잔잔한 2D 게임시장에 돌을 던진 ‘그랑 에이지’가 바로 그렇다. 로지웨어가 개발하고 NHN이 서비스하는 `그랑에이지`는 아기자기한 2D캐릭터와 어울리지 않는 폭...
2010.08.18 11:35 -
레이더즈 1차 CBT, 양손을 만족시키는 포만감 높은 전투! ‘건즈온라인’의 마이에트 엔터테인먼트가 제작하고 네오위즈 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레이더즈’가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총 4일간 1차 CBT를 진행했다. 스크린샷과 영상을 통해 익히 알려졌지만 ‘레이더즈’의 가장 큰 묘미는 거대한 ‘에픽 몬스터’를 상대하는 대목이었다.
2010.08.16 20:06 -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 체험기 `울라울라 울라울라` 사실 ‘짱구는 못말려 온라인(이하 짱구)’은 직접 해보기 전까지 참 궁금한 게임이었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어떤 모습일지 감을 잡기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팍팍 스파크 튀는 액션 게임일까? 그렇다면 액션가면은 필수요소일텐데. 이게 아니면 아가들을 위한 교육용 게임? 혹시 누나에...
2010.08.16 17:35
-
COHO 작전명: Defcon II Fast Pace, 이것이 대규모 업데이트다 금일(11일) COHO에 대규모 업데이트가 `작전명: Defcon II Fast Pace`시행되었다. 9개의 맵과 10종의 아이템이 추가되었으며, 매칭시스템이 개선되고 굵직한 버그 패치가 이루어졌다. 특히, 그동안 유저들이 요구했던 사항들이 업데이트에 여럿 포함되어 있어 COHO에 새로운 지평이 열릴 것으로 기대된다.
2010.08.13 15:28 -
아르고 OBT, 빈익빈 부익부 어스듐 전쟁 엠게임이 선보이는 첫 번째 하이브리드 MMORPG ‘아르고’는 서버 폭주 기사와 더불어 다운로드 백만 돌파와 해외 수출 계약 등 화려한 뉴스로 사이트를 장식하고 있다. 버킷/백팩 이라는 부스터와 이동수단으로 사용되는 승용물 등 매력적인 아이템으로 포장된 덕분인지 시작이 깔끔하다. 과연 “이 남자 저 남자 다 만...
2010.08.13 10:23 -
포트파이어 프리 OBT, 뼈대는 튼실! 그런데 너무 앙상하다 나우콤이 제작, 퍼블리싱하는 전략 슈팅 게임 ‘포트파이어’가 지난 28일부터 프리 OBT를 실시했다. 오는 24일까지 약 한 달간 진행되는 프리 OBT, 그러나 필자는 OBT보다는 CBT를 하고 있는 듯 한 느낌을 강하게 받았다. 뒷받침할 콘텐츠 및 플레이 모드가 부족해 즐길 거리가 없다는 것이 문제다.
2010.08.05 19:35 -
마비노기 영웅전XE 리뷰, 우리 둘째 아이는 잘 크고 있나 리얼리티 액션을 자랑하는 마비노기 영웅전의 이복 동생, 마비노기 영웅전XE(이하 영웅전XE)가 태어나고 약 일주일의 시간이 흘렀다. `영웅전XE가 데브캣의 귀여움을 독차지하고 우리는 외면 받는게 아닐까?` 하는 근심과 걱정에 노심초사 했음은 자명하다.
2010.07.30 18:22
-
아키에이지 1차 CBT, 송재경의 사과나무! 직접 키워보니 역시 새롭다 ‘리니지’의 송재경과 ‘룬의 아이들’의 전민희가 뭉쳐 화제가 된, ‘아키에이지’, 송재경 대표가 직접 “울티마 온라인, 리니지 등, 1세대 게임들의 높은 자유도를 물려받자”라는 콘셉 하에 제작 중이라 언급한 이 게임이 지난 22일부터 25일까지 총 4일간 1차 CBT를 진행했다.
2010.07.26 18:34 -
삼국지략 CBT, 영걸전의 향기가 담긴 온라인게임 세개의 세력으로 분열된 중원을 무대로 위, 촉, 오, 세력 중 하나를 선택해 천하통일을 목표로 전투를 벌이는 턴제 RPG 게임이다. 과거 턴제 RPG처럼 휘하의 무장에게 명령을 내려 적을 무찌를 다양한 전술 및 전략을 구사할 수 있으며, 다양한 병과를 토대로 방대한 스케일의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2010.07.20 16:59 -
카보드 온라인 1차 CBT, 캐릭터 벗겨지는게 전부가 아니다 본격 하드코어 성인 MMORPG를 컨셉으로 선정성과 도박성, 폭력성이라는 3대 요소를 당당하게 적용시킨 ‘카보드 온라인’ 이 지난 15일부터 3일간 첫 번째 CBT를 실시했다. . ‘카보드 온라인’ 이 내세운 극대화 된 성인 콘텐츠가 과연 어떤 모습인지, 직접 체험해 보았다.
2010.07.19 20:12 -
WOW 대격변 CBT, 신규 특성 시스템 이래선 안되겠는데요? 지난 14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의 확장팩인 ‘대격변’ 테스트 서버에서는 기존에 있던 특성 트리를 ‘완전히’ 갈아엎고 ‘특성 전문화’ 라는 타이틀을 앞세워 대대적인 패치가 이루어졌다.
2010.07.19 18:53
-
드래고니카 파이널 CBT, 10000콤보의 짜릿함 당신도 경험할 수 있다 `드래고니카`가 지난 8일부터 12일까지 5일간 파이널 CBT를 실시했다. ‘드래고니카’의 가장 큰 특징은 ‘연계성이 좋은 콤보’ 시스템이다. 각 클래스의 공격 스킬이 끊어지지 않는 연속 콤보를 이어가기에 적합한 조합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유저의 능력에 따라 무한대로 높은 콤보 수를 달성할 수 있다.
2010.07.12 18:48 -
어스토니시아 온라인 2차 CBT, 고전과 올드의 조합 그러나 촌스럽지 않아! 지난 1차 CBT가 ‘어스토니시아’의 독특한 턴제 전투 방식과 ‘패스맨’의 매력을 맛볼 수 있는 자리였다면 이번 2차 CBT는 본격적인 ‘어스토니시아’만의 스토리를 체험해볼 수 있었다. 특히 턴제 전투라는 고전적인 요소와 딱지, 종이뽑기 등의 올드한 콘텐츠를 촌스럽지 않게 구현한 손노리의 센스가 인상적이었다.
2010.07.05 18:51 -
오디션2 OBT, 긴밀한 커뮤니티로 비트 액션의 지루함을 타파! 기존의 재미에 커뮤니티성 재미를 더한 ‘오디션 2’가 지난 6월 24일 OBT를 시작한 ‘오디션 2’의 가장 큰 특징은 유저들간의 커뮤니티를 비트 액션 장르 특유의 지루함을 타파하는 데 활용했다는 점이다. `오디션 2`의‘채팅룸’은 플레이에 지친 유저들이 게임을 하지 않아도 재미있게 ‘놀 수 있는’ 공간을 제공했다.
2010.07.02 13:22 -
마비노기 영웅전, 오감을 자극할 향신료가 절실하다 나름 ‘겨울방학’ 특수로 재미 본 영웅전에게 이제 두 번째 성수기가 찾아왔다. 아니, 오히려 기회라기 보단 ‘시험’에 가깝다. 지난 겨울에는 영웅전이 도전자의 입장이었다면, 이제는 반대로 새로운 신작 게임들이나 확장팩 등의 거친 공세를 버텨내야 할 처지가 된 것이다.
2010.07.01 18:55
-
크레이지 레인 글로벌 리허설, 스토리가 살아있는 신개념 비트게임! 정확한 타이밍에 노트를 입력해 음악을 연주하는, 비트 게임의 기본적인 재미가 강조된 ‘크레이지 레인’, 그러나 이 게임은 다른 비트 게임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독특한 요소가 하나 있다. 바로 스토리적인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캠페인 모드’가 추가되어 있다는 것이다.
2010.06.21 18:25 -
After 537: 오즈크로니클, 하루만에 만렙 찍는 MMORPG ‘미칠듯한 초고속 레벨 업’지난 9일부터 2차 CBT를 시작한 횡스크롤 액션RPG ‘After 537: 오즈크로니클’이 내세운 컨셉이다. ‘A오즈’의 고속 레벨 업 과정은 빠르기도 하지만 그 과정 중의 재미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 초고속 레벨 업이라는 컨셉에 가려진 ‘A오즈’의 내부를 체험해 보았다.
2010.06.14 16:04 -
아이온 2.0, 달라진 인터페이스와 시스템 아이온 2.0 업데이트에는 기존 인터페이스를 수정하고 새로운 기능을 추가하는 등, 더욱 편리한 모습을 갖추기 위해 노력한 흔적이 보인다
2010.06.11 19:17 -
아더스, 당신의 의지가 판타지세계로 반영된다 지금까지 온라인게임에서 선보인 많은 것들은 모두 허상이었다. 극소수를 제외하고는 모두 소수의 성공을 쉽게 따라갔고, 도태되었다. 살아남은 게임들은 기존에 온라인 게임들이 가졌던 문제점과 ‘후크송’같이 지루한 반복을 유저들에게 강요해왔다.
2010.06.08 18: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