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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11세대 노트북용 프로세서 '타이거레이크-H'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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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텔 11세대 코어 H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인텔)

인텔은 12일, 11세대 인텔 코어 H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코드네임 '타이거레이크-H')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플래그십 모델인 인텔 코어 i9-11980HK는 최대 5GHz 속도를 지원해 게임, 콘텐츠 제작, 비즈니스를 위한 최고의 노트북 성능을 제공한다. 크리스 워커 인텔 부사장 및 모바일 클라이언트 플랫폼 그룹 총괄은 “단일 코어 및 멀티 코어의 두 자릿 수 성능 향상을 달성했다“ 며, 11세대 H 시리즈는 최고의 성능의 기기에서 게임을 즐기고,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한다”고 말했다.

11세대 인텔 코어 H 시리즈 프로세서가 제공하는 새로운 기능은 다음과 같다. 먼저 20개의 PCIe Gen 4.0 레인과 인텔 래피드 스토리지 기술을 통해 레이드 0에서 부팅이 가능하다. 또한 전용 플랫폼 컨트롤러 허브에서 24개의 PCIe Gen 3.0 레인이 포함된 총 44개의 PCIe 레인을 제공한다. 아울러 DDR4-3200에 달하는 메모리 지원, 최대 전송 속도 40기가bps의 썬더볼트™4, 외장형 인텔 킬러™ 와이-파이 6E, 전력 최적화 지원 디스플레이를 위해 통합된 듀얼 임베디드 디스플레이 포트 등도 본 제품의 특징이다.

인텔 v프로 H 시리즈 프로세서와 함께 인텔 제온 W-11000 시리즈 모바일 프로세서도 함께 공개했다. 멀티스레드 수준의 애플리케이션을 사무실 또는 이동 중 처리해야 하는 엔지니어, 데이터 사이언티스트, 콘텐츠 크리에이터, 재무 분석가 등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11세대 인텔 코어 모바일 H 시리즈 및 인텔 제온 W-11000 시리즈 프로세서는 올해 소비자용, 상용, 워크스테이션 부문에서 80개 이상의 노트북 디자인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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