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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인게임즈,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테스트 1월 20일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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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년 1월 20일부터 시작되는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비공개 테스트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17일,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오픈월드 MMORPG ‘대항해시대 오리진’ 2차 비공개 테스트를 2022년 1월 20일부터 2월 3일까지 15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참가를 원하는 이용자는 오는 20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참가자 모집 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구글플레이(AOS), 앱스토어(iOS), 라인게임즈 플로어(PC) 중 원하는 플랫폼 1종을 선택해야 한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 테스트 이후 약 1년 만에 실시하는 것으로, 라인게임즈는 그동안 유저들의 피드백을 최대한 반영해 완성도를 높인 것이라 알렸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모티프와 코에이테크모게임스가 공동 개발하고 있는 타이틀로, 대항해시대 시리즈 30주년 기념작이기도 하다. 해당 게임은 1990년부터 이어지고 있는 코에이테크모게임스의 대항해시대 2, 대항해시대 외전을 원작으로 삼고 있다. 전세계에서 수집된 빅데이터를 활용해 풍향, 풍속, 조류 등을 실제 데이터 기반으로 구축했으며, 16세기 중세 배경 주요 항구와 함선을 재현한 것이 특징이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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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MMORPG
제작사
모티프
게임소개
대항해시대 IP 기반 MMORPG. 시리즈 최초의 한일합작 타이틀이며 대항해시대 2에 기반하고 있는 외전 작품이다. 자세히
김경민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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