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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에 이어 DJ까지, 아랑전설에 '살바토레'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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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J 살바토레 가니치가 아랑전설 시티 오브 울브스 캐릭터로 등장한다 (사진제공: SNK)
▲ DJ 살바토레 가니치가 아랑전설 시티 오브 울브스 캐릭터로 등장한다 (사진제공: SNK)

축구선수 '호날두' 컬래버레이션으로 화제를 모았던 아랑전설에 이번엔 DJ가 참전한다.

SNK는 4일, 오는 24일 발매되는 신작 격투게임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Fatal Fury City of the Wolves, 이하 아랑전설)에 실제 인기 DJ인 '살바토레 가나치'가 등장한다고 밝혔다. 

살바토레 가나치는 스웨덴 국적 DJ로, 파격적인 퍼포먼스와 독특한 비주얼로 알려진 인물이다. 아랑전설에서 살바토레는 최고의 애니메이션 뮤직비디오를 완성하기 위해 사우스 타운을 찾게 되고, 그곳에서 친구 '덕 킹'으로부터 격투 대회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참가를 결심한다. 살바토레는 음악과 격투기를 융합한 독특한 방식으로 적을 쓰러뜨려 나가며 이야기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아랑전설 살바토레 가니치 스크린샷 (사진제공: SNK)
▲ 아랑전설 살바토레 가니치 스크린샷 (사진제공: SNK)

한편, 아랑전설은 살바토레를 포함한 인기 DJ 11명과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했다. 게임에 등장하는 세계관과 캐릭터를 모티브로 오리지널 곡 19곡을 스테이지 음악으로 수록했으며, 게임 내 주크박스 기능을 사용해 나만의 플레이리스트를 작성하거나 원하는 곳으로 스테이지 음악을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아랑전설 시티 오브 더 울브스는 오는 24일 PC, PS5, PS4, Xbox 시리즈 X/S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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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대전액션
제작사
SNK
게임소개
아랑전설은 1991년에 시작되어 스트리트 파이터와 함께 90년대 대전격투게임 붐을 견인했다. 1999년에 출시된 ‘아랑 마크 오브 더 울브스’ 이후 새로운 게임이 나오지 않으며 명맥이 끊겼고, 약 20년 뒤 최신...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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