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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의 시작을 알린 명작 '마피아' 1편이 18년 만에 '마피아 데피니티브 에디션'으로 리메이크돼 돌아왔다. 9월 25일 정식으로 출시되는 이 게임을 한 발 빠르게 먼저 체험해봤다. 몰라보게 일신된 그래픽과 스토리 이해를 돕는 여러 장면이 추가되고, 거기에 원작의 단점으로 지적되던 편의성이나 인공지능 등이 수정되어 더욱 깊이 있게 작품에 빠져들 수 있었다. '대부' 못지 않은 명작인 마틴 스콜세지 감독의 '좋은 친구들'이 떠오를 정도였다2020.08.27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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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GTA의 최신작인 ‘바이스 시티’가 출시되고 역시 비슷한 냄새를 풍기는 ‘더 게이트웨이’도 등장하겠지만 마피아는 마피아의 길만 가면 될 것이다.2002.09.14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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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보다는 가정을 선택한 한 남자의 이야기를 중심으로 마피아의 세계를 게임속에서 보여준다.2002.05.07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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