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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 구원투수 ‘로열블러드’, 국제 무대 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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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열블러드'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게임빌)

게임빌이 14일(월), 자사의 모바일 MMORPG ‘로열블러드’ 해외 출시를 앞두고 사전예약 프로모션에 돌입한다. 

‘로열블러드’는 1월부터 누적된 유저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을 대폭 개선하여 본격적인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설 예정이다.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출시 전까지 미국을 필두로, 일본, 대만, 유럽 등 해외 유저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전예약은 글로벌 구글 플레이에서 가능하며, 각 해외 지사별로 사전예약 웹사이트도 열린다. 참여자가 전원에게는 게임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다이아’와 ‘축복의 물약’ 같은 아이템이 제공된다.

‘로열블러드’는 게임빌이 자체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개발 단계부터 '세계적인 모바일 MMORPG'를 목표로 삼았다. 특히 지난 4월 진행된 글로벌 테스트에서 받은 피드백을 바탕으로, 전투 성장 밸런스, 플레이 동선, 신규 콘텐츠 추가 등 글로벌 시장 환경에 맞춘 개편을 단행한 바 있다.

‘로열블러드’는 오는 6월 초, 글로벌 시장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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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중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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