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온라인

블리자드, 번지 '데스티니 가디언즈' 한국 서비스 시작

블리자드는 5일, 번지에서 개발하고 액티비전이 퍼블리싱하는 MMOFPS ‘데스티니 가디언즈’를 출시했다. 게임은 자막과 음성이 모두 한국어화 되었으며, 블리자드 배틀넷을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강력한 외계의 적에 맞서 싸우는 ‘수호자’의 모험을 담은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타이탄, 헌터, 워록 3가지 직업 중 하나를 선택하고, 인류 최후의 도시를 침공한 붉은 군단과 싸우는 캠페인, 강력한 적에 도전하는 레이드, 다른 유저와 실력을 겨루는 PvP 등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기존에 발매된 확장팩 ‘오시리스의 저주’, ‘전쟁지능’에 더해 프랜차이즈 사상 가장 획기적인 변화를 담고 있는 ‘포세이큰’까지 포함하고 있다. ‘포세이큰’ 확장팩에서는 큰 사랑을 받은 캐릭터 케이드-6의 죽음에 대해 복수하기 위한 여정, 그리고 새로운 경쟁 모드 ‘갬빗’ 등이 추가된다. 이 밖에도 새로운 모험 속으로 곧바로 뛰어들기를 원하는 플레이어들을 위한 캐릭터 부스트 기능이 제공된다.

한국 시장의 특성에 맞춰 PC방 이용자들을 위한 특별 혜택도 제공한다.  PC방에서 게임을 즐기는 플레이어들은 게임 라이선스를 구매하지 않고도 동일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다. 또한, PC방에서 즐길 경우 경험치 25% 부스트로 빠른 레벨 업이 가능하고, ‘에버버스 현상금’을 무제한 이용 할 수 있어 게임 내 화폐인 ‘광휘 가루’도 더 빨리 모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PC방 플레이어들은 매주 4종의 최고 등급 ‘경이’ 아이템을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경이’ 아이템은 한국에서만 등장하는 특별한 게임 내 NPC인 유나를 통해 얻을 수 있다.

‘데스티니 가디언즈’ PC 버전은 한국에서 에센셜 컬렉션과 컴플리트 컬렉션 두 가지 디지털 에디션으로 출시된다. 두 에디션 모두 지금까지 출시된 본편과 확장팩 3종이 모두 포함된다. 또한, 초기 구매자에게는 ‘케이드의 경이 보관함’과 경이 등급 무기인 ‘프로메테우스 렌즈’ 등 얼리버드 특전이 제공된다.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15세 이용가로 제공되며,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블리자드 공식 블로그 포스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플랫폼
PC , 비디오 | PS4 , Xbox One
장르
FPS
제작사
번지스튜디오
게임소개
‘데스티니 가디언즈’는 번지에서 만든 간판 MMOFPS ‘데스티니’의 후속작으로, 드넓은 SF 세계관에서 펼쳐지는 인류의 모험을 그린다. 이번 작에서 '레드 리전'의 침공으로 삶의 터전을 잃은 플레이어를 이를 되... 자세히
페이스북에 달린 기사 '댓글 ' 입니다.
이벤트
게임일정
2019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