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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 3,000명, 스타일링 게임 샤이닝니키 테스트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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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샤이닝니키가 24일 오전 11시부터 테스트를 시작했다 (사진제공: 페이퍼게임즈코리아)

인기 스타일링 게임 니키 시리즈 최신작 '샤이닝니키'가 24일부터 테스트를 시작했다.

이번 테스트는 계정 생성 후 게임에 접속한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오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메인 콘텐츠인 스타일링 배틀은 물론, 사진 촬영 및 코디 저장 기능, AR 모드 촬영, 홈 기능 등 니키와 상호작용도 체험할 수 있다.

샤이닝니키는 국내에서 큰 인기를 끌었던 스타일링게임 '아이러브니키'의 후속작이다. 3D로 다시 태어난 니키와 함께 1,000가지 이상의 원단을 섬세하게 구현해 한층 더 사실적인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페이퍼게임즈코리아는 테스트 기간 동안 참가자들에게 매일 루비 및 골드, 몽환 등 게임을 보다 쾌적하게 플레이할 수 있도록 누적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우편함을 통해 매일 니키가 깜짝 선물을 선사할 예정이다. 테스트 이후에는 피드백을 적극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더욱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샤이닝니키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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