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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시티 '건쉽배틀: 토탈워페어' 웹툰으로 재탄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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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쉽배틀: 토탈워페어가 웹툰으로 재탄생한다 (사진제공: 조이시티)

로드비웹툰은 조이시티의 전쟁 시뮬레이션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를 활용한 웹툰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를 다음웹툰의 대표 인기 작가인 이충호 작가와 함께 제작한다고 22일 밝혔다.

'건쉽배틀: 토탈워페어'는 현대전 배경의 육해공 유닛을 전략적으로 활용하는 조이시티의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전 세계 155개 지역에 8개 언어로 글로벌 출시됐다.

이충호 작가는 '마이러브' '까꿍' 등 밀리언셀러를 기록한 한국만화잡지 시대의 스타 만화가이며, '무림수사대' '지킬박사는 하이드씨' ‘뱀파이어 신드롬’ 등 다수의 인기 웹툰을 연재하고 있는 웹툰 작가로 2014년 한국만화가협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는 현대전에 등장하는 유닛의 고증을 살려 원작 '건쉽배틀'의 인물과 유닛, 그리고 아르마다 세력 간의 전쟁을 묘사한 정통 밀리터리 웹툰으로 제작될 계획이며, 올해 하반기 연재를 목표로 작업 중이다.

로드비웹툰은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를 시작으로 조이시티의 인기 IP를 활용한 웹툰을 순차적으로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로드비웹툰 관계자는 "'건쉽배틀'은 글로벌 시장에서 1억 다운로드를 기록한 조이시티 핵심 IP로, '건쉽배틀: 새도우 커맨더' 웹툰도 글로벌 시장에서 충분한 경쟁력 가질 수 있는 타이틀로 기획 중이다. 이충호 작가의 뛰어난 감각과 로드비웹툰의 제작 능력이 결합된 글로벌 콘텐츠로 탄생할 것이고, 글로벌 웹툰 플랫폼 연재를 통해 세계적인 작품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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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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