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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더스크롤 출신 개발진이 오픈월드 RPG 신작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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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워드 렐름(사진 출처: 게임 공식 스팀 페이지)
▲ 더 웨이워드 렐름(사진 출처: 게임 공식 스팀 페이지)

엘더스크롤의 기반을 다진 1편과 2편 핵심 개발진이 모여 만든 오픈월드 RPG 신작이 공개됐다.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게임 진행이 달라지는 높은 자유도를 특징으로 앞세웠다.

해외 게임사 원스로스트 게임즈는 지난 2일, 오픈월드 RPG 신작 '더 웨이워드 렐름' 티저를 공개했다. 원스로스트 게임즈는 엘더스크롤: 아레나와 엘더스크롤 2: 대거폴을 만든 핵심 개발진 줄리언 르페이, 테드 피터슨, 비제이 락슈만 3명이 베데스다를 떠나 함께 세운 곳이다.

더 웨이워드 렐름은 1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군도를 배경으로 한다. 새로운 왕국을 세우거나 기존 왕조를 이어가려는 세력 등 수십 개의 파벌이 영향력과 권력을 놓고 경쟁하는 곳에서 플레이어는 인간, 엘프, 오크 등 다양한 종족으로 모험을 시작한다.

게임은 가상의 게임 마스터가 플레이어 행동에 따라 이후 플레이를 진행시키는 방식으로 흘러간다. 따라서 같은 게임을 하더라도 다른 경험을 할 수 있고, 플레이어 선택에 따라 게임에서 발생하는 사건도 달라진다.

클래스 역시 고정되어 있지 않다. 새로운 주문을 만들거나, 물약을 제조하거나, 마법을 부여하는 등 나만의 직업을 만들어나갈 수 있다. 엘더스크롤 출신 개발진에, 게임에 대한 설명을 토대로 보면 높은 자유도를 지닌 오픈월드 RPG를 표방한 것으로 보인다.

더 웨이워드 렐름은 스팀으로 발매되며 자세한 출시 일정은 공개되지 않았다. 현재 언어는 영어만 지원한다.

▲ 더 웨이워드 렐름 티저(영상출처: 게임 공식 유튜브 채널)




웨이워드 렐름 스크린샷(사진출처: 게임 공식 스팀 페이지)
▲ 더 웨이워드 렐름 스크린샷(사진출처: 게임 공식 스팀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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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롤플레잉, 어드벤쳐
제작사
게임소개
'더 웨이워드 렐름'은 100개가 넘는 섬으로 이뤄진 군도를 배경으로 한다. 새로운 왕국을 세우거나 기존 왕조를 이어가려는 세력 등 수십 개의 파벌이 영향력과 권력을 놓고 경쟁하는 곳에서 플레이어는 인간, 엘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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