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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주력 시장인 북미 지역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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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이 현지 시각 기준 10일부터 세계 최대 게임 시장인 북미 지역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을 모바일∙PC 등 다양한 디바이스로 플레이할 수 있도록 접근성을 높이고, 차별화된 콘텐츠로 북미 시장에서 승부한다. 웨스턴에서 성공한 한국의 첫 MMORPG로 자리매김하고, 한국과 북미에서 쌓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향후 글로벌 서비스 지역을 순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현지 구글플레이스토어, 애플앱스토어를 비롯해 글로벌 PC 플랫폼 스팀과 컴투스 그룹의 하이브 크로스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한다. 구글의 PC게임 지원 플랫폼 ‘구글플레이 게임즈’에도 탑재, 편의성과 접근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기기에서의 자유로운 플레이 환경을 제공한다.

크로니클은 전 세계 1억 6천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글로벌 메가 히트 게임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이하 서머너즈 워) IP(지식재산권)를 기반으로 제작된 최초의 MMORPG다. 다양한 소환수의 수집과 이를 활용한 전략적 덱 구성의 묘미 등으로 지난 8월 국내 출시 유저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북미는, IP 첫 타이틀이자 컴투스 대표 글로벌 메가 히트작 서머너즈 워가 미국에서 게임 2위, 캐나다에서 1위에 랭크되는 등 국내 모바일 게임으로서는 독보적인 기록을 세우고 전 세계에서 가장 넓게 팬덤이 포진한 지역이다. 컴투스는 크로니클이 웨스턴에서 MMORPG 장르로서 게임성을 인정받고, 또 한번 IP의 저력을 확인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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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컴투스
게임소개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은 소환수와 소환수 조합을 통한 팀 전략으로 압축되는 서머너즈 워 특징에 MMORPG 콘텐츠를 더해 규모를 키웠다. 이용자가 소환사로 등장해 소환수 3종과 팀을 이뤄 전략을 펼친다. 이를 통...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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