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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변이 속출하는 지하철역을 곧 실사로 만나볼 수 있다. 공포 게임 ‘8번 출구’를 원작으로 한 영화가 10월에 국내에 개봉한다.
이 소식은 ‘8번 출구’ 영화 국내 배급사인 미디어캐슬이 지난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한 부산국제영화제 출전 발표 영상에서 전해졌다. 영상 막바지에 ‘8번 출구 10월 대개봉’이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다.
앞서 이야기한대로 부산국제영화제에도 작품이 출품되며, 영화 주인공을 맡은 배우 니노미야 카즈나리도 부산에 방문한다. 니노미야는 영상을 통해 “여러분을 만나러 부산에 간다. 부산에서 8번 출구 영화를 관람하시고, (관객 분들이) 저와 교류하는 자리를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영화 원작인 공포게임 ‘8번 출구’는 이상현상이 발생하는 지하철역을 탐험하는 과정을 다룬다. 이상현상을 발견하면 후진하고, 이상현상이 없는 구간에서는 전진하며 8번 출구를 찾아내 탈출하는 것이 핵심이다. 그 과정에서 복도 곳곳에 발생하는 괴이한 현상 다수를 발견할 수 있다. 게임 ‘8번 출구’는 이후에 비슷한 형식을 본뜬 여러 공포 게임이 등장했을 정도로 큰 인기를 끌었다.
이러한 시류에 힘입어 실사 영화까지 제작됐다. 영화 ‘8번 출구’는 토호 애니메이션이 제작을 맡았고, 게임에 등장하는 헤매는 남자와 걸어가는 남성 외에도 소년과 여성 2명이 더 등장한다. 아울러 게임에 없었던 새로운 요소도 출현한다.
영화 ‘8번 출구’는 일본에 8월 29일 개봉하며, 칸 영화제에서 열린 그랑프리 루시올레 2025에서 최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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