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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서비스 무산된 ‘피어’ 북미서 첫 비공개테스트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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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피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테스터를 모집중이다

국내 서비스가 취소된 호러 FPS ‘피어 온라인(F.E.A.R Online)’이 북미에서 첫 비공개테스트를 진행한다.

아에리아게임즈는 1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북미 지역 ‘피어 온라인’ 비공개 테스트를 오는 26일(월)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지난해부터 두 차례에 걸쳐 진행되어 온 알파 테스트에 이은 것으로, 종료 일자는 정해지지 않았다.

‘피어 온라인’의 첫 비공개테스트에서 제공되는 빌드에는 새로운 맵과 시나리오, 무기 커스터마이징 시스템 등이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알파 버전에서 발생했던 각종 버그가 수정되었으며, 기존에 없었던 여러 가지 기능들이 추가된다.

비공개 테스트 참가 신청은 현재 ‘피어 온라인’ 공식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을 완료한 유저는 26일(현지시간)부터 자유롭게 플레이 가능하다.

‘피어 온라인’은 2005년 첫 출시된 ‘피어(F.E.A.R)’ 프랜차이즈를 기반으로 제작된 온라인 FPS게임으로, 호러라는 소재와 완성도 높은 FPS 시스템을 구현해 호평을 받았다. 당초 국내에서도 아프리카 TV가 퍼블리싱을 담당, 서비스될 예정이었으나 테스트 일정이 차일피일 미뤄지며 서비스가 무산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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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FPS
제작사
인플레이인터렉티브
게임소개
'피어 온라인'은 콘솔로 발매된 '피어(FEAR)' 시리즈를 원작으로 개발된 게임이다. 원작의 분위기와 세계관을 잘 살린 것은 물론, 수류탄 폭파 시간 조절이나 등 뒤에서 적을 제압하는 '피니쉬 블로우' 시스템을... 자세히
허새롬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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