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인조이는 심즈(The Sims) 시리즈로 대표되는 인생 시뮬레이션 장르 신작으로, 언리얼 엔진 5로 개발 중이다. 플레이어는 직접 캐릭터가 되어 인생을 살아가거나, 게임 속 신이 되어 집과 거리, 도심을 변화시키는 등 자신만의 이야기를 끊임없이 만들어낼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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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시뮬레이션 '인조이(inZOI)'의 첫 무료 DLC '섬으로 떠나요'가 유저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인조이: 섬으로 떠나요는 20일 게임스컴 2025 시작과 함께 출시됐다. DLC에는 동남아시아를 모티브로 한 신규 지역 차하야 섬과 농사, 제작 등 신규 시스템이 더해졌다. 치하야는 리조트 섬, 본섬, 무인도로 구성됐고, 리조트 섬에는 여러 휴식 및 놀이 콘텐츠가 구현됐다2025.08.24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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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래프톤이 게임스컴 2025 개막과 함께 인조이 신규 DLC '차하야'를 공개했다. 출시 직후 스팀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을 받으며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 이에 맞춰 크래프톤이 게임스컴 현장에도 인조이 부스를 마련해 유저들과 만나고 있다. 차하야 테마로 꾸며진 크래프톤 인조이 부스를 카메라에 담았다2025.08.21 2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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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스컴 2025 개막과 함께 인조이 첫 DLC ‘섬으로 떠나요’가 출시됐다. 새로운 도시로 떠나는 무료 DLC는 초반 평가 ‘매우 긍정적’으로 호평과 관심을 받고 있다. 신규 DLC ‘인조이: 섬으로 떠나요’는 새로운 도시 차하야에서 생활할 수 있는 무료 콘텐츠다. 본 섬과 리조트 섬, 사이에 자리한 무인도로 구성된 첫 DLC는 출시 초반부터 유저 평가 ‘매우 긍정적(88% 긍정적)’을 기록 중이다. 리뷰에서는 무료임에도 충분한 콘텐츠가 추가됐고 게임성이 개선된 점에 대해 반응이 좋다. 이러한 점은 DLC에서만 즐길 수 있는 것과 더불어 본편에 추가된 콘텐츠 업데이트의 영향으로 보인다2025.08.21 16:05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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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출시된 인조이는 심즈가 꽉 붙잡고 있던 인생 시뮬레이션 시장에 크래프톤이 던진 새로운 도전장이었다. 세밀한 커스터마이징과 현대적인 느낌을 물씬 살린 콘텐츠, 미형의 캐릭터 등 다양한 측면에서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아직 앞서 해보기 단계인 만큼 콘텐츠 볼륨은 다소 아쉬웠지만, 가능성이 충분한 작품으로 평가 받았다2025.08.21 0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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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적부터 ‘예술가’라는 미지의 직업을 동경했다. 손 끝에서 아름다운 그림과 예술 작품이 탄생하는 그 창작의 과정, 그리고 무엇인가 가치 있고 아름다운 것을 생산한다는 감각 자체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물론 그림은 커녕 손글씨 조차 삐뚤빼뚤 춤을 추는 저주 받은 예술 감각으로는 어림도 없는 일, 가슴 한 켠에 품은 열망으로 만족해야만 했다. 그래서 오는 28일 출시 예정인 생활 시뮬레이션 ‘인조이(inZOI)’ 사전 플레이 기회를 얻었을 때, 큰 꿈을 펼쳐보기로 했다2025.03.20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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