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뮤 레전드' 대표이미지 (사진제공: 웹젠)
웹젠은 27일(목), 자사의 MMORPG ‘뮤 레전드’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전 서버 최강자를 가리는 ‘3:3 협동전’을 비롯한 상위 레벨 특화 콘텐츠가 추가된다.
‘3:3 협동전’은 전 서버간 이용자 매칭을 통해 진행되는 PvP 콘텐츠로, 제한시간 5분 동안 상대 팀 유저를 처치해서 얻는 포인트를 겨루는 모드다. 승리 팀에는 다양한 재화를 구매할 수 있는 ‘투지의 증명’과 승점을 제공한다. ‘3:3 협동전’은 게임 내 알림을 통해 협동전 입장 시간을 확인하고, 개인 및 파티로 참가할 수 있다.
아울러 최고 레벨을 달성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캐릭터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크게 높여주는 클래스별 세트 장비를 2개씩 추가한다. 또한 게이머들은 문장 옵션에 따라 강화 효과가 발동되는 기술문장을 최대 희귀 등급까지 획득할 수 있게 됐다. 이외에도 ‘몬스터 영혼조각’을 통해 제작하는 영혼석을 활용한 기술 커스터마이징도 도입되며, 한층 더 강력한 캐릭터 육성이 가능하다.
업데이트를 기념해 웹젠은 오는 5월 24일까지 ‘최강자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벤트 기간 중 새로운 서버에서 최고 레벨 및 최고 영혼 레벨을 달성한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34인치 울트라 와이드 모니터’ 등을 제공한다. 아울러 에픽 던전을 한 번 이상 완료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로지텍 게이밍 마우스’ 등을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웹젠은 ‘3:3 협동전’에서 전체 서버 1위를 기록한 팀에게 ‘마정석 30만개’와 ‘문화상품권 50만원’을 제공하고, 각 서버별 상위 3팀에게는 마정석과 문화상품권을 차등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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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년, 에버퀘스트 기행기를 읽던 제가 게임메카의 식구가 되었습니다. 언제까지나 두근거림을 잊지 않는 사람으로 남고 싶습니다.hunsang1230@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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