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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형의 크리스마스 선물, 블리자드 게임 5종 할인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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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말연시 블리자드 주요 게임 5종 할인 판매 (사진출처: 블리자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21일(목)부터, 연말연시를 맞아 자사의 주요 게임 5종을 할인 판매한다.

가장 먼저 최신작 ‘오버워치’가 PC, 콘솔버전 모두 한시적으로 가격이 인하된다. PC버전은 내년 1월 3일까지 일반판 및 GOTY(올해의 게임) 에디션이 각각 50% 할인된 22,000원과 34,000원에 판매된다. 기존 일반판 구매자를 위한 GOTY 업그레이드 비용도 12,000원으로 낮춘다. PS4의 경우 PSN 플러스 회원 한정으로 25일부터 내달 8일까지 GOTY 에디션을 34,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어서 ‘스타크래프트 2’는 내년 1월 10일까지 ‘자유의 날개’, ‘군단의 심장’, ‘공허의 유산’ 3부작으로 구성된 ‘캠페인 콜렉션’ 일반판 및 디지털 디럭스를 각각 25% 할인된 27,000원과 42,000원에 제공한다. 아울러 ‘아바투르’, ‘알라라크’, ‘피닉스’, ‘노바’ 등 사령관 10명이 포함된 ‘협동전 정복자’ 묶음 상품도 25% 할인된 33,750원에 판매된다. 끝으로 아나운서 팩 묶음도 50%도 할인된다.

최근 ‘군단’ 확장팩 스토리를 마무리한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또한 내년 1월 4일까지 ‘티리엘의 군마’, ‘마력 깃든 마룡’, ‘잿불냥이’, ‘알터랙 맥주 강아지’ 등 다양한 탈것과 애완동물, 형상 변환 아이템으로 사용 가능한 투구, 그 외 각종 묶음 상품을 5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핵앤슬래시 액션RPG ‘디아블로 3’ 역시 내년 1월 3일까지 본편 및 확장팩 ‘영혼을 거두는 자’를 각각 10,000원에 제공하며, 합본인 ‘대악마판’은 33% 할인된 19,800원에 판매한다. 추가 직업이 포함된 DLC ‘강령술사의 귀환’도 30% 할인된 12,000원에 만나볼 수 있다.

끝으로 4K UHD해상도와 향상된 오디오, 진화한 UI로 재탄생한 국민게임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를 1월 9일까지 33% 할인된 가격 11,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블리자드 게임 할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판매사이트(바로가기)에서 확인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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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016. 05. 24
플랫폼
온라인, 비디오
장르
FPS
제작사
블리자드
게임소개
'오버워치'는 미래 시대를 배경으로 삼은 FPS 게임이다. 6 VS 6, 12명이 치고 박는 멀티플레이를 지원하는 '오버워치'는 블리자드 특유의 무거운 이미지가 아닌 '가벼움'을 전면에 내세웠다. 공격과 수비, ... 자세히
김영훈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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