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넥슨은 10일 자사 모바일 MMORPG '메이플스토리M'을 일본에 출시한다. '메이플스토리'를 기반으로 한 '메이플스토리M'은 10일 일본 애플 앱스토어와 구글 플레이를 통해 서비스를 시작한다.
출시에 앞서 9일 오후에 사전 오픈 서비스를 시작한 '메이플스토리M'은 당일 저녁 일본 애플 앱스토어 무료 인기게임 1위에 올랐으며, 10일 오전에는 구글 플레이 무료 인기게임 7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출시에 앞서 진행한 사전예약에는 27만 명이 참여했고 '메이플스토리M' 공식 트위터는 팔로워 35,000명을 모았다.
넥슨은 일본 출시를 위해 '하지메샤쵸', '포키', '히카루', '스카이피스'까지 개인방송 진행자 4명과 방송을 진행한다. 특히 '하지메샤쵸'와는 유저 50명을 초대해 '동창회' 콘셉트의 오프라인 간담회를 연다.
또, 일본 IP 2종과 제휴 콘텐츠를 제공할 예정이며, 4월 말 일본 골든 위크 기간에 맞춰 동일본 JR노선 중 일부 역에 '메이플스토리M' 옥외 광고와 현장에서 게임을 즐기는 전용 와이파이존을 운영할 계획이다.
넥슨 모바일사업본부 박재민 본부장은 "글로벌로 게임성을 인정받은 ‘메이플스토리M’을 일본에도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출시 전부터 뜨거운 호응을 보내주신 일본 유저분들께 좋은 콘텐츠와 라이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작년 7월 출시된 '메이플스토리M' 글로벌 버전은 대만, 싱가포르, 미국, 유럽 등(일본/중국 지역 제외)에 서비스 중이며 출시 100일 만에 누적 다운로드 1,000만 건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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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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