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오위즈가 서비스하고 겜프스가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25일, 신규 용병 2종과 조력자 2종을 업데이트 했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되는 용병은 5성 공격형 ‘테일러’와 그녀의 조력자 ‘바네사’이다. 테일러는 자신의 왕국이 제국에 의해 파괴되자 복수만을 위해 자신을 단련하는 여자 흑기사다. 맨 앞 X자에 강력한 빙결 공격을 가해 큰 피해를 입힌다. 바네사는 테일러의 소꿉친구로 제국이 멸망한 뒤 테일러와 함께 전국을 떠돌아다니고 있으며, 다시 왕국을 재건하겠다는 일념으로 살아가고 있다.
또 다른 신규 용병 ‘아얀’과 조력자 ‘데이비슨’도 공개됐다. 괴수 사냥 집단 ‘예거’의 사냥꾼인 아얀은 표식의 대상이 사망하면 방어 능력 증가 및 다양한 해로운 효과로 적을 약화 시키며, 상대의 지속 피해 개수에 따라 추가 피해를 입히는 4성 방어형 용병이다. 조력자 데이비슨은 예거 소속 대장장이로 아얀이 사용하는 거대한 대포를 만든 장본인이다.
용병마다 1명씩 존재하는 조력자는 용병과 강한 유대감을 가진 특별한 인물로, 용병을 도와 스킬의 잠재력을 끌어올리는 역할을 한다.
한편, '브라운더스트'는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최대 5월 9일까지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게임과 이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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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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