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비스 초기 구글 서비스가 중단되는 등 홍역을 겪기도 했지만, 서비스 정상화 이후 많은 호응을 받으며 코어 유저들을 모으고 있는 '라스트 오리진'이 이색 이벤트 상품을 내걸어 화제다.
'라스트 오리진'은 2일부터 16일까지 AR카메라 기능을 활용한 포토제닉 이벤트를 실시한다. 해당 이벤트는 게임 내 AR 카메라 기능을 활용해 참신한 사진을 찍은 유저를 뽑아 다양한 상품을 제공하는 행사다.
화제가 된 것은 상품이다. 1등 10명에게는 '라스트오리진' 입체 마우스패드가 증정되는데, 흔히 가슴패드라 불리는 그 제품이다. '라스트오리진' 게임 특성을 반영해 사이즈가 유난히 큰 것이 특징이다. 그 외에 2등 30명과 3등 50명에게는 캐릭터가 그려진 텀블러와 머그컵이 증정된다.

가장 눈에 띄는 상품은 최고의 웃음을 선사하는 유저 1명에게 증정된다는 특별상이다. 특별상 상품은 '나이트 엔젤의 꿈' 등신대 입간판으로, 실제 비율로 제작된 거대 판넬이 통째로 증정된다. 얼굴 부분이 비워져 있어 다양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국내에서는 이벤트 상품으로 구경하기 힘든 물건이다.
이에 대해 '라스트 오리진' 유저들은 "1등보다 특별상이 끌린다", "특별상이 1등 상품 같다", "인간의 발상이 아니다" 같은 반응을 보이며 크게 호응했다.
한편, '라스트오리진'은 2일 정기점검을 통해 5월 이벤트 챕터 '지고의 저녁식사'를 추가하고 5월 테마 스킨 5종 및 업그레이드 스킨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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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메카 취재팀장을 맡고 있습니다jong31@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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