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브시스터즈는 5월 8일, 개발 자회사 젤리팝게임즈와 함께 개발 중인 모바일 퍼즐게임 '쿠키런 젤리팝' 소프트런칭을 해외 5개국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쿠키런 젤리팝'은 데브시스터즈 대표 브랜드 '쿠키런'을 활용한 3매치 퍼즐 게임으로, 서구권을 주요 타깃으로 잡고 있다.
퍼즐을 풀어내고 터트리는 본질적인 재미에 집중한 타이틀이다. 여기에 에피소드에 따라 다양한 쿠키들이 등장하고 각 쿠키 컨셉에 맞춰 퍼즐 미션이 펼쳐진다.
여기에 쿠키 고유 스킬을 기반으로 젤리 퍼즐을 터트리는 부분에 리듬감을 더했다. 더불어 채팅, 하트 나눔 등 소셜 요소와 함께 협동을 통해 다른 그룹들과 경쟁을 펼치는 팀 시스템도 제공한다.
데브시스터즈는 '쿠키런 젤리팝' 소프트런칭 대상 국가로 미국과 유사한 성향을 가진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유럽 시장 반응을 살피기 위한 ▲독일, 동남아 시장 ▲인도네시아까지 총 5개국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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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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