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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판 마운트 앤 블레이드,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 정식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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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맨: 게릴라 워페어'가 정식 출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가 정식 출시됐다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마운트 앤 블레이드'를 좋아하는 유저라면 이 게임을 주목하자. 현대 배경으로 펼쳐지는 게릴라전을 다루고 있는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가 정식 출시된 것이다.

중국 게임 개발사 크크 게임 스튜디오는 지난 5일, 자사가 개발한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를 스팀에 정식으로 출시했다.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는 작년 2월에 앞서 해보기로 먼저 출시된 바 있다. 이후 1년이 넘는 기간 동안 여러 번의 리워크를 거쳐 가며 게임을 수정한 끝에 드디어 정식으로 출시된 것이다.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는 RPG와 RTS, FPS를 섞은 작품으로 전반적인 게임 진행방식이 '마운트 앤 블레이드'와 매우 흡사하다. 전투를 시작하기 전에 캠프에서 게릴라 병사들을 모집하고 미리 전략을 구상한 뒤 본격적으로 전투에 돌입하게 된다. 이 밖에도, 다른 대대가 점령하고 있는 캠프나 마을을 점령해 세금을 걷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현대전을 배경으로 하는 만큼 차별점도 다양하다. 본작에선 9명의 캐릭터를 한 개 분대로 만들어 전투에 투입할 수 있으며, 병사 개개인에게 별도의 방어구와 무기를 착용시키는 것도 가능하다. 더불어 분대별로 경계, 정찰 이동 등의 구체적인 명령을 하달하는 것도 가능하다. 물론 모든 캐릭터들은 플레이어가 직접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플레이어의 역량만 받쳐준다면 훨씬 다채롭고 기발한 전략을 만드는 것도 가능하다.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는 스팀에서 1만 5,500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한국어를 지원하지 않는다.

▲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 공식 트레일러 (영상출처: KK Game Studio 공식 유튜브)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 대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 '프리맨: 게릴라 워페어' 대표 스크린샷 (사진출처: 게임 공식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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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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