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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 레벨업이 쉬워진다, 리니지2M 편의성 개선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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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니지2M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4일,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이 출시 후 첫 번째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용자 의견을 수렴해 게임 초반 난이도를 낮추고, 편의성을 개선했다.

우선 사냥할 때 더 많은 경험치와 아데나를 획득하게 하는 버프 '아인하사드의 은총' 소모량을 줄이고, 지도 중 원하는 곳을 찍어 바로 이동할 수 있는 월드맵 텔레포트 비용도 낮췄다.

이어서 화살 등 주요 아이템 무게를 줄여 인벤토리 부담을 낮추고, 게임머니 아데나로 구입할 수 있는 클래스, 아가시온 소환권 등급을 높였다.

마지막으로 신탁 아이템을 공유할 수 있는 인원을 2배로 늘리고, 캐릭터 사망 시 하락한 경험치를 5번 무료로 복구할 수 있다. 

이와 함께 '7DAYS 누적 출석 이벤트'를 진행한다. 1,127아데나를 사용해 데일리 메뉴 이벤트 혜택 출석판을 열면, 매일 10만 아데나와 다양한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어서, 누적 출석 일수에 따라 에바의 인장 상자와 상급 클래스 획득권, 위세의 팔찌 상자 등도 획득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리니지2M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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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니지2M 2019년 11월 27일
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리니지2M'은 작년 11월 디렉터스 컷에서 공개된 엔씨소프트 차세대 모바일게임 5종 중 가장 처음으로 나오는 게임이다. 과거 '리니지 2'처럼 '리니지2M' 동시대 최고 수준 그래픽을 구현할 예정이며, 여의도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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