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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 출격, '오버워치 리그' 동부 지역 대회 20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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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워치 리그 동부 지역 대회가 개막한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오버워치 리그 동부 지역이 20일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동부 지역 정규시즌 편성안은 올 시즌 개막을 앞두고 한국 시청 시간에 최적화된 저녁 7시 생중계 시작으로 개편됐다. 오버워치 리그 한국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전 일정 생중계된다.

개막 첫 경기부터 빅매치다. 디펜딩 챔피언 상하이 드래곤즈와 리그 최고 딜러로 뽑히는 ‘카르페’ 이재혁이 지키는 필라델피아 퓨전이 서로를 상대로 개막전 승리를 노린다.

두 팀간 대결은 늘 호각세를 보인 바 있어 승자 예측이 힘들다. 상하이 드래곤즈는 ‘플레타’ 김병선, ‘립’ 이재원, ‘이재곤’ 이재곤, ‘페이트’ 구판승 등 지난해 우승 멤버가 건재하다. 여기에 ‘베베’ 윤희창 선수 영입으로 힐러 포지션을 강화했다. 2020 시즌 올해의 코치상 수상 이력이 있는 문병철 감독의 지도력도 여전하다. 

올 시즌 ‘무관의 제왕’ 꼬리표와 작별을 노리는 필라델피아 퓨전의 전력도 만만찮다. ‘MN3’ 윤재희, ‘제스트’ 김현우, ‘에임갓’ 권민석 등 새로운 피를 대거 수혈하며 심기일전에 나선다. 오버워치 컨텐더스 코리아에서 정상급 히트스캔 실력을 검증받은 루키 ‘MN3’ 윤재희과 ‘카르페’ 이재혁 투 톱이 선보일 막강 화력도 기대를 모은다.

20일 밤 10시로 예정된 서울 다이너스티와 항저우 스파크의 맞대결도 주목하자. 한때 서울 다이너스티의 간판 선수였던 ‘토비’ 양진모가 이날 서울팀 감독으로 정식 데뷔한다.

오버워치 리그 최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 외에 공식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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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워치 2'는 1편과 달리 기본적으로 스토리 모드를 중심으로 구성돼 있다. 게임은 파리, 눔바니, 부산, 66번 국도 같은 기존 맵에서 적을 방어하거나 사령선에 침투하는 등 다양한 PvE 방식의 임무로 구성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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