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랙티브 공포게임 ‘언틸 돈(Until Dawn)’이 영화로 제작된다.
영화 전문지 할리우드 리포트는 17일, 언틸 돈 영화가 제작될 예정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감독은 데이비드 샌드버그(David F. Sandberg), 각본은 개리 도버만(Gary Dauberman)이 맡았다. 감독과 각본가 모두 과거 공포영화 애나벨: 인형의 주인에 참여했다.
데이비드 샌드버그는 과거 라이트 아웃, 애나벨: 인형의 주인, 샤잠 시리즈의 감독을 맡았다. 이 중 라이트 아웃과 애나벨 인형은 강렬한 공포 연출로 호평 받았다. 각본가 개리 도버만은 애나벨: 인형의 주인, 더 넌 시리즈, ‘그것’ 등의 시나리오를 담당했다. 모두 공포영화며, 특히 ‘그것’은 미국 중장년층의 향수를 자극해 좋은 평가를 기록했다.


언틸 돈은 2015년 PS4로 출시된 공포게임으로, 단짝 친구들이 통나무 오두막에서 하룻밤을 지내면서 발생하는 사건을 다룬다. 게임의 특징은 독특한 스토리텔링으로, 플레이어가 내린 결정이 후에 서로 다른 결과를 도출하며, 캐릭터가 사망해도 그대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언틸 돈은 선택이 반영되는 스토리, 사실적인 캐릭터 표정 연출 등 뛰어난 몰입감으로 호평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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