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쌔신 크리드 섀도우스의 유저 평가가 ‘매우 긍정적’으로 상승했다. 또한 최대 동시접속자 수는 스팀에 출시된 시리즈 중 가장 높은 수를 기록했다.
출시 당일 어쌔신 크리드의 유저 평가는 ‘대체로 긍정적’이었다. 초반에는 전반적으로 완성도는 괜찮지만 사무라이인 야스케에 대한 호불호가 갈린다는 반응이었다. 하지만 점차 리뷰가 증가하면서 평가도 상승하기 시작해 24일 기준 ‘매우 긍정적(8,368명 참여, 81% 긍정적)’으로 개선됐다.
새로 등록된 리뷰에서는 어쌔신 오리진과 오디세이 등 호평받는 작품만큼 괜찮고, 야스케에 대해서도 기존 시리즈와 다른 플레이 방식을 선사하며 캐릭터 자체도 나쁘지 않다는 반응이 많아지고 있다. 유저 수 또한 증가하기 시작해 24일 오후 2시 기준 일 최대 동시접속자 수 6만 4,825명을 기록했다. 이전에 출시된 시리즈 중 최고 기록은 어쌔신 크리드 오디세이가 6만 2,069명이다.
다만 비평도 늘어났다. 먼저 유비소프트 커넥트로 인해 접속 오류가 생긴다거나, 지형 이동 시 로딩이 길어 불편하다는 의견이 있다. 유비소프트 스타일의 오픈월드에서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는 것과 적 AI가 너무 엉성해 암살이 아닌 전투에서는 다소 부족한 듯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 외에는 오는 28일 출시를 앞둔 퍼스트 버서커: 카잔이 9위로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어 렉페스트는 10위로 하락했으며, 60% 할인을 계속 유지하는 사이버펑크 2077이 5위를 연일 유지 중이다.
일 최고 동시접속자 TOP 20에서는 배틀그라운드가 134만 7,327명으로 2019년 이후 약 7년 만에 100만 명을 넘었는데 8주년 기념 행사의 영향으로 추측된다. 이어 레포가 27만 1,571명으로 원조격이라 할 수 있는 리썰 컴퍼니의 기록을 뛰어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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