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40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오버워치가 PC와 다른 콘솔기기와의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 블리자드는 10일, 개발자 업데이트 영상을 통해 오버워치가 PC와 콘솔 간의 크로스플레이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지원 기기는 PS4/5, Xbox One과 시리즈 X/S, 닌텐도 스위치 등 현재까지 오버워치가 출시된 모든 콘솔이며, 경쟁전을 제외한 다른 모드에서 교차 플레이를 지원할 계획이다. 10일부터 테스트를 진행하며, 정식 서비스 날짜는 미정이다
    2021.06.10 10:51
  • 역할 고정 없는 자유 경쟁전을 대회 공식 룰로 적용시킨 이색 e스포츠 대회가 팬들을 찾는다. 오버워치 자유 경쟁전 기반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인 ‘오버워치 언리미티드’가 7일 개막, 4주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매주 월, 화요일 양일간 오버워치 트위치 채널을 통해 오후 6시부터 생중계된다. 오버워치 언리미티드는 오픈 테스트와 스쿨 토너먼트에 이은 3번째 오버워치 아마추어 대회다. 10대들의 건전한 e스포츠 문화 정착과 보는 콘텐츠로서의 e스포츠 역량 강화를 목표로 신설됐다. 대회 우승팀에게는 상금 1,000만원이, 준우승팀에게는 500만원이 각각 지급된다
    2021.06.07 18:27
  • 최상위권에서 지각변동이 발생했다. 작년 12월 중순에 TOP3에서 밀렸던 오버워치가 5개월 만에 3위에 오르며 전성기 시절 인기를 되찾았다. 오버워치는 상반기 내내 침묵을 지켰으나 최근 움직임이 다소 활발해졌다. 한 가지 짚어볼 부분은 앞서 이야기한 일련의 변화가 지난 4월에 제프 카플란 전 디렉터가 떠난 후에 발생했다는 점이다
    2021.05.26 17:37
  • 지난 4월 17일에 2021 시즌이 개막한 오버워치 리그가 초기부터 시끌시끌했다. 오버워치 리그 중국 연고지 4팀이 ‘새별비’ 박종렬과 관련된 모든 활동을 중단하겠다고 선언하며 갈등이 불거진 것이다. 이에 대해 오버워치 리그 및 팀들이 협의를 진행했고 현재는 중국 4팀이 보이콧을 철회한 상황이다
    2021.05.07 17:45
  • 블리자드 게임을 즐기는 유저들이 점차 줄어들고 있는 것이 수치로 나왔다. 게임 이용자 지표인 블리자드 월간 활성 이용자가 꾸준히 감소하고 있는 것이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지난 4일, 공식 IR 페이지를 통해 자사 2021년 1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해당 발표에는 1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신작과 관련된 소식 외에도 분기별 MAU 수치 또한 포함돼 있었다. 공개된 자료에 따르면 블리자드의 지난 1분기 MAU는 약 2,700만 명으로 전 분기 대비 200만 명, 전년 동기 대비 500만 명이 감소했다
    2021.05.06 16:24
  • 더블유디지가 오버워치 학교 대항전 대회인 ‘제2회 오버워치 스쿨토너먼트’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지난 ‘제1회 오버워치 스쿨 토너먼트’의 차회 대회로 전국 단위의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승인하는 공식 e스포츠 대회이다. 대회는 자유경쟁전 방식으로 진행되며 전국에 소재한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같은 학교 소속의 최소 6명, 최대 8명으로 이뤄진 팀이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한 학교에서 복수의 팀 참가가 가능하다
    2021.05.04 18:11
  • 오버워치 리그가 미국 내 아시아인 혐오 반대 운동에 동참했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19일 오버워치 리그 공식 유튜브에 아시아인 혐오 반대 캠페인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은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 개막 주차 경기 쉬는 시간에 송출한 영상으로, 미국 내에서 벌어지고 있는 아시아인 인종 차별을 반대하고 해당 문제를 규탄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21.04.20 15:03
  •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이 오는 17일 개막한다. 총 상금 425만 달러와 우승 트로피를 놓고 전 세계 도시를 연고로 하는 20개 팀이 자웅을 겨루는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이 내일부터 6개월간의 여정에 나선다. 개막 축포는 17일 새벽 4시 예정된 휴스턴 아웃로즈와 댈러스 퓨얼의 맞대결이 울린다. 바로 이어 대회 첫 3연패를 노리는 샌프란시스코 쇼크가 LA 글래디에이터즈를 상대로 시즌 첫 승 사냥에 나선다
    2021.04.16 18:57
  • 오버워치는 기록 보관소 전용 난투를 즐기면서도 5가지 신규 전설 스킨과 이벤트 한정 수집품을 얻을 수 있는 ‘2021 기록 보관소’ 이벤트를 오늘부터 27일까지 3주간 진행한다. 먼저, ‘기병 트레이서’, ‘총사 위도우메이커’, ‘1776 솔저: 76’, ’중세 전사 자리야’, ‘무사 겐지’ 등 매력적인 전설 스킨이 새롭게 선보인다. 역사에서 영감을 얻은 지난 기록의 전리품도 획득 가능하다
    2021.04.07 18:33
  • 올해 들어 부쩍 하락세가 뚜렷해진 오버워치의 현황이 인기순위에도 드러났다. 2016년에 5월에 출시된 오버워치는 2주 만에 4위까지 올라가며 국내 게임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이후 오버워치는 지난주까지 못해도 TOP5에는 꾸준히 들었다. 그런데 이번 주에는 6위로 내려가며 기록에 금이 갔다
    2021.04.07 18:22
  • 오버워치가 게임 내 모든 영웅에 대한 밸런스 패치를 진행한다. 특히 파라에게는 신규 패시브 스킬이 생긴다. 블리자드는 지난 15일,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체험 모드에 적용될 영웅 밸런스 패치 사항에 대한 내용을 전했다. 해당 패치는 오는 23일부터 본 서버 체험 모드에 적용되며 오버워치 내 존재하는 32개 모든 영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1.03.16 11:32
  • 오버워치 리그 2021 시즌이 4월 17일 공식 개막한다. 오버워치 리그는 지난 21일 성공리에 폐막한 블리즈컨라인을 통해 2021 시즌 일정, 상금 및 토너먼트 운영 방식 등 주요 사안에 대해 발표했다. 올 시즌 오버워치 리그에서 경쟁할 20팀은 총상금 425만 달러와 우승의 영예를 두고 약 6개월 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2021.02.24 13:50
  • 오버워치2가 2021년에도 출시되지 않는다는 내용이 나왔다. 이 같은 소식에 오버워치의 위기를 거론하는 유저들이 나타났다. 1편 콘텐츠 업데이트는 이뤄지지 않는 상황에서 2편 출시 시기마저 미궁으로 빠져들자 많은 유저들이 불만을 표하고 있는 것이다. 오는 20일에 있을 블리즈컨라인에서 새로운 정보가 공개되지 않는다면, 정말로 오버워치가 회생하기 힘들지도 모르는 상황이다
    2021.02.08 18:57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4일, 오직 한국 커뮤니티 만을 위해 오버워치 개발팀과 블리자드 코리아가 함께 준비한 2가지 한국 테마 스킨 소개 영상을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오버워치는 한국 전통 문화, 설화 등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다양한 스킨을 꾸준히 선보이며 한국 문화의 가치를 세계 시장에 꾸준히 알리고 있다. 더 나아가 오버워치 한국인 개발자가 직접 나서서 콘텐츠 개발 배경을 설명하며, 국내 팬들과 적극 소통하려는 노력도 이어오고 있다. 2019년에는 게임 컨텐츠를 통해 한국 문화를 전세계에 알린 공로를 인정받아 게임업계 최초로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명의의 감사장도 수상했다
    2021.02.04 13:49
  • WDG가 오버워치 학교 대항전 대회인 ‘제1회 오버워치 스쿨토너먼트’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전국 단위의 중, 고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e스포츠 대회로 블리자드코리아가 승인한 오버워치 공식 대회다. 대회는 전국에 소재한 중, 고등학교 재학생이면서 같은 학교 소속의 최소 6명, 최대 8명으로 이뤄진 팀이면 접수할 수 있다. 또한, 한 학교에서 복수의 팀이 참가할 수 있다
    2021.01.28 10:16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1
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