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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젤, 총보다 강한 근접 액션의 딜레마 ‘디젤’ 은 1인칭 시점의 여타 FPS에선 느낄 수 없었던 3인칭 시점만의 장점이 돋보이는 게임이다. 특히 자신의 몸은 숨기고 적을 관찰 및 사격 할 수 있는 엄폐 시스템을 맵 오브젝트에 밀착하는 것만으로 자동 발동되도록 하여 누구나 손쉽게 적응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2011.11.22 19:33 -
천룡기, 논타겟팅의 호쾌함에 타겟팅의 편리함을 결합! 위메이드의 야심작 ‘창천2’가 ‘천룡기’라는 새로운 이름으로 돌아왔다. ‘무협의 모든 것을 담겠다’라는 각오 하에 개발 중인 ‘천룡기’는 이름은 물론 캐릭터의 성장 레벨부터 그래픽 엔진, 전투 시스템 등 콘텐츠에 대한 전면적인 개편이 이루어졌다...
2011.11.15 19:43 -
와우: 판다리아의안개 체험기 \`몽유도 산책 해보실래요?\` 블리자드의 MMORPG 게임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이하 와우) 4번 째 확장팩 ‘판다리아의 안개’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11 지스타를 통해 국내에 처음으로 선보였다. 이번 현장 체험은 ‘판다렌’을 생성하여 처음 시작 지역 ‘몽유도’를 10...
2011.11.13 00:17 -
열혈강호2, 첫 술에 배부르랴? 조금 아쉬워도 실망말자 처음에 건 기대가 너무 높았던 탓일까, ‘열혈강호2’ 지스타 2011 체험 버전은 예상만큼 강한 인상을 남기지 못했다. 전체적인 완성도는 무난했으며 3가지 키만 연타하면 시원스레 터지는 콤보 공격의 호쾌함은 칭찬할 만 하자만, 타 무협 게임과 비교했을 때...
2011.11.12 16: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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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도타 체험기, 워크래프트 주인공들을 만나다 블리자드의 AOS 게임, ‘블리자드 도타’가 지스타 2011을 통해 국내에 첫 선을 보였다. 사실 이 게임을 처음 접해 보았을 때에는 블리자드의 3대 게임이 접목된 ‘이벤트성 게임’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다. 하지만 직접 시연해본 느낌은 또 달랐다.
2011.11.11 00:14 -
위닝일레븐 온라인, 피파 긴장해라! NHN과 코나미의 합작 ‘위닝일레븐 온라인’ 이 부산 벡스코에서 10일(목) 열린 ‘지스타 2011’ 에서 시연 버전을 최초로 공개했다. 기자가 직접 플레이 해 본 현재의 ‘위닝일레븐 온라인’ 에서는 과거의 추억과 온라인게임으로서의 경쟁력을 모두 잡을 수 있을 듯한 느낌이 솔솔 풍겨왔다
2011.11.10 23:56 -
길드워2 리뷰, 진정한 `가상현실`을 추구하다 길드워2는 전작에서 채택했던 MORPG와 CORPG 방식에서 벗어나 MMORPG라는 조금은 흔하고 평범한 외투를 입고 있었다. 게임비가 내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현 게임시장을 생각해 보았을 때 굳이 개성 없는 장르를 선택한 것, 의아할 수 밖에 없었다
2011.11.09 11:24 -
레드블러드 1차 CBT, 쿨타임 있는 물약신공이라고? ‘레드블러드 온라인’ 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총 3일간 1차 CBT를 진행했다. 사실 게임을 플레이 하면서 짧은 테스트 기간과 16:00시부터 23:00시로 한정된 플레이시간이 마음에 걸렸다. 아무리 첫 비공개테스트라도 장시간 플레이를 요구하는 MMORPG에서 이 짧은 시간 동안 무엇을 느낄 수 있을까 하는 의구심 말이다
2011.10.17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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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 리뷰, 차세대 거포 가능성 충분! 어떤 공이 와도 다 쳐낼 것 같다.지난 8월 29일, 2차 CBT를 시작한 블레이드앤소울 플레이 후 필자가 느낀 점이다. 1차 CBT 때를 힘이 지나치게 꽉 들어간 루키라 했다면, 이번 2차 CBT에서의 블레이드앤소울은 어느 정도 무대에 적응, 노련미가 엿보이는 수준까지 온 듯 싶다.
2011.09.14 10:47 -
랑그릿사 슈바르츠, 원작의 느낌은 최대한 살렸으나… 공개 당시 원작과의 이질감 때문에 유저들에게 큰 반발을 사며 화려하게(?) 데뷔한 ‘랑그릿사 온라인(슈바르츠)’이 GGS 2011을 통해 게임의 세부 내용이 최초 공개됐습니다. 행사장을 찾은 한국 기자단은 게임을 테스트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는데...
2011.09.10 00:10 -
쯔바이 온라인 Pre-OBT, 원작과 신작의 딜레마를 해결한 수작 국내보다는 일본 온라인게임 시장에서 많이 찾아볼 수 있는 원작게임을 기반으로 하는 온라인 게임들은 개발단계에서부터 일종의 딜레마에 빠지곤 한다. 그것은 새로운 요소를 넣으면서도 원작의 분위기를 잘 살릴 수 있느냐?, 또는 원작을 특별한 수정 없이 온라인게임으로 제작했을 때 문제는 무엇인가?....
2011.09.05 10:36 -
데이어스 엑스 휴먼 레볼루션, 복합 장르에도 `수작` 이 나왔다 ‘데이어스 EX’ 는 액션과 슈팅, 어드벤처와 성장요소 그리고 잠입까지 총 5가지 요소가 포함된 복합 장르의 게임이다. 게임은 기본적으로 1인칭 시점에서 플레이가 진행되며, 엄폐를 통해 ‘바이오하자드’4편부터 채용한 1인칭도 3인칭도 아닌 어깨너머를 보는 듯한 독특한 시점도 존재한다
2011.08.31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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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머큐리 2차 CBT, 갱단 VS 경찰 유쾌한 분위기를 더 살렸으면! 프로젝트 머큐리’는 ‘느와르’의 옷을 입은 캐주얼 FPS의 모습을 갖추고 있다는 것이다. 진지한 현대전이 주류를 이루고 있는 국내 FPS계에서 신선한 반향을 꾀하고 있는 ‘프로젝트 머큐리’, 그 개성을 살린다면 ‘색이 강한’ 게임으로 더욱 굳건히 자리잡게 될 것이다....
2011.08.31 18:43 -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 첫날의 풍경, 몬스터 찾아 삼만리! 첫번째 CBT 이후 약 4개월 만에 시작되는 이번 블레이드앤소울 2차 CBT는 초반부터 `암살자`의 추가, 그리고 `15만 명의 테스터 모집`이라는 이슈들로 수많은 팬들의 관심을 집중시켰다. 1차 CBT에 비해 많은 것이 변화되고 추가된 이번 CBT, 흥분과 설렘이 가득한 현장의 풍경을 담아보았다.
2011.08.30 11:55 -
와일드스타 최초 체험기, 블소에 이은 엔씨의 새로운 시도 북미 카바인 스튜디오에서 개발된 엔씨소프트의 신작 ‘와일드 스타’가 올해 게임스컴에서 최초 공개됐다. 이 게임을 공개된 영상과 자료만 보았을 때는 SF 배경의 MMORPG이지만 막상 플레이 해보고 개발사의 이야기를 직접 들어보니 생각보다 다양한 시도와 명확한 기획이 담겨 있다는 것을 느꼈다
2011.08.18 06:52 -
워 오브 드래곤즈 OBT, 창공을 휘젓는 드래곤 라이더를 향해! 엠게임이 지난 7월 28일부터 OBT 를 시작한 MMORPG ‘워 오브 드래곤즈’는 누구나 `드래곤 라이더’가 될 수 있는 게임이다. ‘용쓰는 게임’ 이란 애칭으로 불리우는 `WOD`는 동양과 서양의 조화를 컨셉으로, 다양한 종족과 직업을 가진 두 연합 중 한 곳에 소속되어 다양한 진영간의 전투가 특징이다
2011.08.03 2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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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에이지 원작소설 `전나무와 매`, 진과 키프로사의 성장통 2천년 전, 위대한 도서관에 모였던 열두 명의 친구들은 우연한 기회에 세계가 태어난 자리를 찾아 여행을 떠났다. 세계의 태를 목격한 그들이 마침내 돌아왔을 때, 이 세계는 그들을 받아들일 준비가 되어 있지 않았다. 모든 모험이 시작된 첫 자리, 그곳에 전나무에 맺힌 서리처럼
2011.08.03 14:23 -
엠스타 OBT, 커플 성사! 본연의 목적에 충실한 음악게임 넷마블에서 서비스 중인 ‘엠스타’가 그 주인공이다. 미팅 및 커플 시스템 등 함께 즐기는 콘텐츠로 무장한 ‘엠스타’는 유저들의 활발한 참여를 발판 삼아 분홍빛 미래를 그리고 있다. 국내 게임심의를 전담하는 게임물등급위원회 는 폭력성/잔인성을...
2011.07.19 17:46 -
슈퍼스타K온라인 OBT,‘노래 좋아해? 그럼 당장 접속해!’ ‘클럽 스타킹’이란 이름을 들어본 적이 있는가? 지난 6월 28일 넷마블을 통해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슈퍼스타K온라인’의 원래 명칭이다. 아니 무슨 ‘클럽 7080’도 아니...
2011.07.11 19:04 -
WOW 전율하는 불의 땅, 4.2패치 첫 날 풍경 대격변 확장팩 이후 두 번째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인 4.2패치, 전율하는 불의 땅이 6월 30일 드디어 라이브 서버에 적용되었다. 불의 땅 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를 더해가고 있는 라이브 서버의 모습을 담아보았다
2011.07.06 11: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