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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이머들의 영원한 친구 "맥스틸" [2018 하반기 다나와 히트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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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게이머들이 시합에 나가기 전 가장 먼저 챙기는 소품이 바로 키보드와 마우스 같은 주변기기다. 그중에서도 마우스는 짧은 순간에 승패를 가르는 중요한 역할을 하므로 다른 어떤 아이템보다 중요하기 마련이다.


이는 비단 일반 게임 유저들에게도 마찬가지다.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와 같이 0.1초가 중요한 게임에서 승률을 높이기 위해서는 마우스의 힘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게이밍 마우스가 일반 보급형 마우스보다 가격이 다소 비쌀 수 있으나 게임에서의 승패를 감안한다면 그리 아깝지 않은 투자가 될 것이다.


맥스틸의 제품이 국내 게이머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는 이유도 이와 무관하지 않다. 맥스틸의 제품은 게이머들의 의견을 반영해 만들어진 만큼 뛰어난 디자인은 물론 높은 성능을 갖췄다. 여기에 국내 소비자의 손 모양를 고려한 인체공학적 설계로 편안함을 제공하는 등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 썼다. 이에 올 하반기에도 변함없이 다나와 히트브랜드 게이밍 마우스 부문에 선정됐다.



스터디셀러에 도전하다 'MAXTILL TRON G10PRO reborn 3330 RGB'




'MAXTILL TRON G10PRO reborn 3330 RGB 게이밍마우스'는 게이밍 마우스의 베스트셀러 G10의 뒤를 잇는 제품으로 깔끔한 디자인에 RGB LED를 더해 시각적인 멋을 살린 제품이다. 50만 개 이상의 마우스를 판매한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아시아 사용자에게 최적화된 디자인을 외형을 구현했다.


구분형 상판으로 버튼의 압력을 줄여 클릭 시 느껴지는 손가락의 피로도를 줄였고, 매끈한 재질감의 UV 매트 무광 코팅으로 장시간 사용 시 끈적임이 발생하지 않아 쾌적한 그립감을 유지할 수 있다.



이뿐만이 아니다. 고사양 3330 센서를 탑재해 마우스의 움직임이 부드러울 뿐만 아니라 세밀하고 정확하다. 소프트웨어 사용 시 최대 14,400의 높은 DPI를 지원해 정확한 움직임을 요하는 배틀그라운드나 오버워치 등과 같은 게임에 적합하다.


1,000 / 1,600 / 2,400 / 4,000 / 7,200 등 5단계의 DPI가 기본으로 설정됐고, 2,000만 회의 수명을 자랑하는 옴론 스위치를 탑재해 내구성을 높였다. 여기에 테프론 피트를 사용해 완벽한 슬라이딩과 브레이킹을 구현하고, 온보드 메모리로 지정한 설정값을 그대로 저장해 사용이 편리하다.



한층 더 강해져서 돌아온 'MAXTILL RATIO S61 마그네틱 스위치 3360 RGB'


'MAXTILL RATIO S61 마그네틱 스위치 3360 RGB 게이밍 마우스'는 독보적인 클릭 감과 수명, 내구성을 갖춘 제품으로 고사양 센서인 PMW3360을 장착해 12,000 DPI와 12,000 FPS, 250 IPS의 이동속도, 50G의 가속도를 자랑한다. 또 마그네틱 스위치를 적용해 빛을 차단하고 산화를 방지함으로써 더블클릭 현상을 방지하고 높은 클릭 수명을 유지한다.


여기에 8,000만 회의 수명으로 스위치의 내구성이 높아졌고, 변함없는 클릭 감을 자랑한다. 무게도 80g으로 무척 가볍고 작은 크기로 만들어져 휴대성이 뛰어나고, 밝고 선명한 RGB LED를 탑재해 시각적인 멋을 더했다. 인체공학적 설계로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는 편안함을 자랑하고, 착 감기는 듯한 그립형 디자인이 이질감을 없애준다.


장시간 사용에도 매끈한 재질감의 UV MATT 코팅으로 쾌적함을 제공하고, 전문가부터 초보자까지 쉽게 매크로와 LED를 설정할 수 있는 전용 한글 소프트웨어도 사용할 수 있다. 또 6단계의 DPI를 버튼 하나로 손쉽게 조절 가능해 게이머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가격과 성능, 디자인을 두루 갖춘 'MAXTILL TRON G10 PROFESSIONAL'


'MAXTILL TRON G10 PROFESSIONAL GAMING MOUSE'는 맥스틸 마우스 특유의 심플한 디자인은 물론 게임에 적합한 설계, 합리적인 가격을 두루 갖춘 제품으로 보급형임에도 상위 모델 못지않은 기능성을 갖췄다. 가격 대비 성능이 워낙 뛰어나 오랜 시간 게이머들의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디자인은 최상의 그립감을 구현하기 위해 설계됐다. 이에 장시간 사용해도 손에 피로감이 덜한 것은 물론, 게임 사용자의 빠른 동작에도 그립감을 계속 유지하는 것이 가능하다. 또 적당한 무게를 유지하기 위해 별도의 무게추가 적용됐으며, 제품 하단에는 테프론 글라이드를 통해 섬세한 움직임이 가능하다.


가장 중요한 클릭 감을 꾸준히 유지하기 위해 일본 옴론사의 클릭 스위치를 사용했다. 옴론 클릭 스위치는 클릭뿐 아니라 반응속도와 뛰어난 내구성까지 보장하기 때문에 오랜 시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DPI는 250~4,000DPI까지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다.


또 6,600FPS 초고속 스캔을 통해 더욱 정교한 컨트롤을 가능케 한다. 또 제품 하단에는 폴링 레이트 세팅이 가능한 스위치도 존재한다. 이외에도 추가 프로그램을 통해 더욱더 세세한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 지원 부분도 고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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