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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앞잡이냐 혁명가냐, 우주 식민지 이야기 '아우터 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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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폴아웃 76’으로 인해 '폴아웃' 시리즈에 크게 실망한 팬들이 많죠. 그렇게 상처받은 게이머들을 달래주기 위해, '폴아웃: 뉴 베가스' 개발사이자 원조 폴아웃 개발자들이 모인 옵시디언 엔터테인먼트가 신작을 들고 돌아왔습니다. 바로 1인칭 공상과학 RPG ‘아우터월드’ 입니다.

'아우터월드'의 무대는 기업에 의해 식민지가 된 우주 항성계 ‘할사이온’입니다. SF 배경인 만큼 특이한 능력을 가진 무기들이 등장하고, 영화 ‘매트릭스’를 연상케 하는 슬로우 모드로 위급한 전장에서 효율적으로 공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기업과 손을 맞잡거나 체제에 대항하는 등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게임의 흐름이 뒤바뀌는 자유도를 자랑합니다.

오는 10월 25일 출시 예정인 ‘아우터월드’를 영상으로 미리 살펴보겠습니다.

▲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흐름이 바뀌는 '아우터 월드' 소개 (영상제작: 게임메카)



▲ 오는 10월 25일 에픽게임즈 스토어(PC), PS4, Xbox One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사진: 게임메카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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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터 월드 2019년 10월 25일
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액션 RPG
제작사
옵시디언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아우터 월드’는 ‘폴아웃’ 시리즈처럼 약간은 우스꽝스러운 분위기의 SF 싱글 RPG다. 특히 동면 기술이나 첨단 로봇, 우주선과 빔 병기 등이 등장하면서도 7, 80년대 스타일의 간판이나 건물들이 늘어선 분위기...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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