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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유 특수 능력 장착, 프로야구 H2 'HOF' 선수카드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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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H2 대표 이미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12일, 모바일 야구 게임 프로야구 H2가 신규 'HOF 등급' 선수카드를 업데이트했다.

HOF 등급은 기존 레전드 등급 선수카드 중에서 선정된다. NC 테임즈(’15), 해태 이종범(’94), 빙그레 장종훈(’91) 등 선수 9명이 첫 HOF 등급 선수카드로 등장한다.

HOF 등급 선수카드는 모든 구단과 연도 배지 효과가 적용되며, 특정 상황에 안타/홈런 확률 등이 크게 오르는 고유 특수 능력도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지정된 특수 카드, 코치, 게임 재화 등을 사용해 HOF 등급 선수카드를 얻을 수 있다.

엔씨소프트는 2019 한국프로야구 골든글러브 선수를 업데이트했다. 올해 골든글러브를 수상한 선수 10명(NC 양의지, 키움 박병호, SK 최정 등)를 신규 골든글러브 등급 카드로 만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프로야구 H2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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