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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치 독점임에도, 몬헌 라이즈 1주 만에 500만 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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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몬스터 헌터 라이즈 대표 이미지 (사진: 게임메카 촬영)

지난 26일 출시된 몬스터 헌터 라이즈가 1주 만에 출하량 500만 장을 돌파했다. PC 버전이 아직 발매되지 않은 시점에서 스위치 출시만으로 괄목할 성과를 거뒀다.

캡콤은 지난 5일 자사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몬스터 헌터 라이즈가 출시 1주일 만에 전세계 출하량 500만 장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작 몬스터 헌터 월드는 3일 만에 500만 장 출하를 기록한 바 있으나, 이 게임은 당시 PS4와 Xbox One으로 나온 멀티플랫폼 타이틀이었다. 반면 몬스터 헌터 라이즈는 PC 버전이 발매될 예정이지만, 지금은 닌텐도 스위치 버전만 출시됐기에 단일 기종임을 고려하면 전작에 버금가는 성과를 기록했다고 볼 수 있다.

500만 출하에 대해 캡콤은 이번 타이틀 콘셉트와 새로운 요소가 폭넓은 층으로부터 지지를 얻어 이러한 기록을 달성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캡콤은 “이번 작품은 언제, 어디서나, 누구와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몬스터 헌터라는 콘셉트로 개발됐다. 새로운 몬스터와 필드 외에도 필드에서의 빠른 이동과 몬스터를 조종하는 것까지 가능하다”라며 “벌레철사를 사용한 호쾌하면서도 새로운 액션과 신규 동반자 가루크가 추가되며 새로운 헌팅 체험을 즐길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아울러 출시 전에 2회에 거쳐 온라인 협력 플레이가 가능한 체험판을 배포해 기대감을 끌어올린 점도 판매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판단한다고 밝혔다.

여기에 몬스터 헌터 라이즈는 2022년 PC 버전 발매를 예정하고 있다. 전작 몬스터 헌터 월드도 PC 버전 발매 10일 후에 판매량 1,000만 장을 돌파한 바 있다. 이번 타이틀 역시 현재 기세를 유지한다면 PC 버전 출시를 발판 삼아 판매량을 더 끌어올릴 가능성이 있다. 한편 작년 12월 31일 기준 몬스터 헌터 시리즈 전체 누적 판매량은 6,600만 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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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헌터 라이즈 2021년 3월 26일
플랫폼
비디오
장르
액션
제작사
캡콤
게임소개
'몬스터 헌터 라이즈'에서 플레이어는 제철 기술이 발달한 '카무라 마을'을 거점 삼아 수렵 생활을 하게 된다. 카무라 마을은 50년 만에 찾아오는 재앙 '백룡야행'으로 인해 위기에 처하는데, 플레이어는 최강의 헌...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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