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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치는 서포터, 오버프라임 신규 영웅 '울루그' 두둥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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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버프라임 신규 영웅 '울루그'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은 4일, 자사 PC온라인 AOS 신작 '오버프라임' 2차 비공개 테스트 중 신규 영웅 '울루그'를 추가했다. 울루그는 큰 북을 두드려 아군 사기를 끌어올리고, 치유를 돕는 서포터다.

넷마블은 2차 테스트 중 이용자들이 여러 캐릭터를 플레이하면서 오버프라임의 전략적인 재미를 체감할 수 있도록 신규 캐릭터를 추가했다고 설명했다. 테스트는 오는 9일까지 스팀에서 인원 수 제한없이 진행되며, 28개 언어, 7개 글로벌 서버를 지원한다. 

▲ 오버프라임 신규 영웅 울루그 소개 영상 (영상제공: 넷마블)

오는 15일까지 오버프라임 플레이 모습을 담은 클립을 유튜브, 트위치, 아프리카 등에 올리고, 이를 오버프라임 디스코드에 링크를 남긴 유저 중 추첨을 통해 굿즈를 증정한다. 또, 2차 테스트에 참가한 모든 이용자에게 초상화 쿠폰을 주고, 이 중 7레벨까지 달성한 유저에게 앞서 해보기 시점에 특별 초상화 쿠폰을 증정한다.

오버프라임은 3인칭 슈팅과 AOS를 접목한 PC온라인게임이다. 두 팀 중 상대 기지를 먼저 파괴하면 승리하며 AOS의 전략적 플레이와 TPS의 속도감 있는 전투를 결합한 게임성을 특징으로 앞세웠다. 

영웅은 이번에 출격한 울루그를 포함해 총 18종이며, 각각 전사, 서포터, 원거리 딜러, 마법사, 탱커, 암살자로 역할이 나뉜다. 맵에는 전장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는 점프 패드, 은신할 수 있는 그림자 연못 등 다양한 장치가 존재하며, 이를 활용해 전략을 펼칠 수 있다.

넷마블은 하반기에 오버프라임 앞서 해보기를 시작한다. 자세한 내용은 오버프라임 스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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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버프라임 2022년 미정
플랫폼
PC
장르
AOS
제작사
넷마블
게임소개
오버프라임은 파라곤을 계승했고, 전작 그래픽, 전략성을 이어기며 속도감과 타격감에 주안점을 뒀다. 3인칭 슈팅과 AOS를 결합한 것으로, 두 팀이 서로의 기지를 파괴하는 과정을 다룬다. 캐리, 미드 레이너, 오프...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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