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12세
  • 출시년도
  • 2015. 11. 10

게임소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레이너와 케리건 사이의 러브스토리 및 숨겨진 이야기 역시 공개된다
뉴스
  • e스포츠 명문구단이었던 진에어 그링윙스가 리그 오브 레전드 팀에 이어 스타크래프트 2 팀까지 해체하면서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됐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지난 11월 30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2 팀 운영을 종료한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롤 팀이 해체 한지 2주 만이다. 진에어 그링윙스는 "오늘(30일)부로 하태준 코치님, 김유진, 이병렬, 조성호, 장현우, 조성주 선수와의 계약을 종료하고 팀 운영을 종료하게 됐다"며 "지금까지 팀을 응원해주고 아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인사 드린다"고 전했다
    2020.12.01 14:49
  • RTS 황혼기를 장식한 스타크래프트 2 개발 규모가 대폭 축소된다. 주요 콘텐츠였던 협동전 사령관, 워 체스트는 더 이상 추가 콘텐츠를 만들지 않고, 밸런스 패치와 시즌만 진행한다. 사실상 신규 콘텐츠 개발 없이 유지보수만 하는 셈이다. 블리자드 랍 브라이덴베커 부사장은 16일 블리자드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타 2 향후 방향성을 전했다
    2020.10.16 15:04
  • GSL은 아프리카 TV가 주최하는 글로벌 스타크래프트 2 리그로, 올해로 10년차를 맞았다. 이번 결승전에서는 'Rogue' 이병렬과 'Stats' 김대엽이 맞붙는다. 2019 GSL 시즌 3에 이어, 두번째 GSL 결승전 무대에 오른 이병렬은 8강에서 조중혁을 상대로 승리하고 4강에서 박수호를 제압하며 결승전에 진출했다. 이병렬과 맞붙는 김대엽은 개인통산 3번째 GSL 결승전 무대에 진출했다. 프로토스로는 최다 결승전 진출 기록을 세운 김대엽은 앞서 열린 4강전에서 전태양을 상대로 완벽한 경기력을 선보였다
    2020.08.14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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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스타 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공허의 유산'이 지난 11월 10일 정식 발매됐다. 특히 이번에는 게이머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소장판'과 함께 하는 출시라 팬들의 기쁨은 두 배가 되었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군단의 심장'과 마찬가지로 블리자드는 '공허의 유산' 출시 하루 전인 9일, 발매 기념 행사를 가졌다
    2015.11.10 15:50
  • 블리자드의 대표 RTS 타이틀 ‘스타크래프트 2’ 신규 확장팩 ‘공허의 유산’이 지난 3월 31일부터 북미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에 이어 ‘스타크래프트 2’ 3부작을 마무리 짓는 작품으로, 프로토스 신관 ‘알타니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2015.04.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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