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12세
  • 출시년도
  • 2015. 11. 10

게임소개
'스타크래프트 2' 3부작 중 세 번째 타이틀인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스타크래프트 2: 군단의 심장' 이후의 시나리오를 다룬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심장'은 제라툴과 프로토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췄다. 레이너와 케리건 사이의 러브스토리 및 숨겨진 이야기 역시 공개된다
뉴스
  • 아프리카TV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서울 대치동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2019 GSL 슈퍼 토너먼트 시즌2'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슈퍼 토너먼트 시즌2’는 약 10개월 동안 펼쳐진 2019년 GSL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블리즈컨에서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의 최상위 대회인 ‘WCS 글로벌 파이널’ 출전 선수를 판가름하는 마지막 대회로 펼쳐진다. 총 상금 3,000만 원와 7,500점의 WCS 포인트가 걸려 있어 블리즈컨 출전권을 둔 막판 반전이 주목된다. 대회 우승자에게는 1,000만 원과 1,500점의 WCS포인트가 주어진다
    2019.10.02 18:27
  • '로그' 이병렬의 이번 2019 GSL 시즌3 우승은 참 값지다. 세계대회에선 좋은 모습을 보여주며 WCS, IEM 등의 굵직한 대회 우승경력이 있는 이병렬이지만 항상 국내 정규리그인 GSL에선 8강의 문턱을 넘지 못했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에 이병렬은 자신의 징크스를 깸과 동시에 WCS 체제 프리미어 대회 모두 우승이라는 남다른 커리어까지 달성하며 최고의 시즌을 보내게 됐다. 경기가 끝난 뒤 이병렬 선수를 직접 만나 그 소감과 뒷 이야기를 나눠봤다
    2019.09.28 20:07
  • '로그' 이병렬이 28일, 서울 삼성동 아프리카TV 프릭업 스튜디오에서 열린 2019 시즌 3 왕좌의 주인이 됐다. 이로써 이병렬은 GSL 사상 최초 진에어 그린윙스 소속 선수 간의 내전으로 치뤄진 이번 결승전에서 우승함에 따라 생애 첫 GSL 우승과 WCS 체제 프리미어 대회 모두 우승이라는 전무한 기록을 세우게 됐다
    2019.09.28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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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스타 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공허의 유산'이 지난 11월 10일 정식 발매됐다. 특히 이번에는 게이머들의 수집욕을 자극하는 '소장판'과 함께 하는 출시라 팬들의 기쁨은 두 배가 되었다. 지난 2013년에 출시된 '군단의 심장'과 마찬가지로 블리자드는 '공허의 유산' 출시 하루 전인 9일, 발매 기념 행사를 가졌다
    2015.11.10 15:50
  • 블리자드의 대표 RTS 타이틀 ‘스타크래프트 2’ 신규 확장팩 ‘공허의 유산’이 지난 3월 31일부터 북미 베타 테스트에 돌입했다. ‘스타크래프트 2: 공허의 유산’은 ‘자유의 날개’와 ‘군단의 심장’에 이어 ‘스타크래프트 2’ 3부작을 마무리 짓는 작품으로, 프로토스 신관 ‘알타니스’의 이야기에 초점을 맞춘다
    2015.04.16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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