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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보름 간 소환수 2,000만 개 소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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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 소환수 인포그래픽 (자료제공: 컴투스)

컴투스는 지난 8월 16일부터 31일 기준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이하 크로니클)' 소환수 관련 주요 데이터를 발표했다.

기간 내에 약 2,000만 마리에 달하는 소환수가 소환됐고, 이 중 성급에 관계 없이 25만 마리 이상이 6성으로 진화했다. 태생 4성에 이어 3성이 6성으로 가장 많이 육성됐고, 태생 3성과 4성 소환수 비율은 전체 6성 소환수 72%를 차지했다.

▲ 6성으로 진화한 소환수 비중 (자료제공: 컴투스)

개별 소환수로는 태생 4성의 바람 속성 미스틱 위치가 6성으로 가장 많이 진화됐고, 이 소환수는 게임 내 소환수 이야기에서 퀘스트를 획득할 수 있다. 이어 4성 선택 소환권으로 얻을 수 있는 불 속성 에피키온 사제가 2위, 태생 3성의 바람 속성 픽시와 물 속성 가루다, 소환수 이야기를 통해 얻을 수 있는 태생 4성의 물 속성 아마존이 뒤를 이었다.

▲ 6성으로 진화한 소환수 상위 5종 (자료제공: 컴투스)

유저 간 대결 '모험의 아레나'에서 상위 100위권 내 랭커가 가장 많이 사용한 소환수는 태생 3성 소환수이며, 전투에서 사용된 전체 소환수 성급 중 태성 3성이 57.7%, 태생 4성이 25.3%을 기록했다.

▲ 아레나에 출전한 소환수 비율 (자료제공: 컴투스)

이에 대해 컴투스는 상대적으로 쉽게 얻을 수 있는 소환수도 쓰임새도 늘어나며, 태생 3성 소환수의 6성 진화도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높은 성급이나 특정 소환수에 대한 의존도가 높지 않고, 플레이를 통해 획득한 성급이 낮은 소환수도 상대 및 상황에 따라 중요한 역할을 발휘할 수 있다고 뎟붙였다.

지난 8월 16일에 출시된 '크로니클'은 소환사 3명과 소환수 350여 종을 수집 및 조합해 모험과 전투를 즐기는 MMORPG다. 물, 불, 바람, 빛 어둠 등 5가지 속성과 다양한 스킬을 가진 소환수를 성장시키고, 팀을 꾸려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소환수는 태생 1성부터 5성까지 소환되며, 최고 레벨인 6성까지 진화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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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컴투스
게임소개
서머너즈 워: 크로니클은 소환수와 소환수 조합을 통한 팀 전략으로 압축되는 서머너즈 워 특징에 MMORPG 콘텐츠를 더해 규모를 키웠다. 이용자가 소환사로 등장해 소환수 3종과 팀을 이뤄 전략을 펼친다. 이를 통...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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