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영웅전

  • 이용등급
  • 15세, 18세
  • 출시년도
  • . 01. 01

게임소개
'마비노기'의 세계관을 배경으로 삼은 '마비노기 영웅전'은 소스 엔진을 기반으로 개발된 MORPG다. 베고, 찌르고, 차는 액션 외에 기둥, 항아리 등 주변 사물을 이용하거나 갈고리 사슬과 창 등 다양한 보조 무기 공격 등 온라인게임에서 보기 어려운 다양한 액션을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넥슨은 7일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시즌4 에피소드3 '타라타의 성녀'를 추가했다. 이를 통해 신규 100레벨 레이드 '라다톤 대교'를 선보였다. 로체스트 동맹군 본대에 합류한 영웅 일행이 라다톤 대교를 돌파해 타라타로 향하는 가운데 타라타의 성녀라 칭송받는 사제 에포나와 그녀의 곁을 지키는 불사의 기사 라자르가 앞을 가로막는다
    2021.01.07 19:05
  • 넥슨은 10일 액션 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신규 영웅 ‘테사’를 추가했다. 테사는 가늘고 긴 레이피어로 빠른 베기와 찌르기 공격을 구사하며, 보석 마법의 힘으로 상대에게 표식을 새길 수 있다. 백조를 형상화한 갑옷 스와루즈와 배우로 활동하던 시절 자주 착용하던 가면 '슈에뜨 액트'를 전용 장비로 사용한다
    2020.12.10 18:37
  • 넥슨은 10일 마비노기 영웅전 시즌 4 두 번째 에피소드, 엑스트라 에피소드2: 으스름달을 업데이트했다. 이를 통해 타라나 방면에 있는 켈시나 산에 신규 100레벨 레이드 전투 '으스름달 아래서’가 열렸다. 이 곳에서 본군에 합류하기 위해 이동 중인 영웅 일행 앞에 나타난 의문의 암살자 시에테와 결전을 벌인다
    2020.09.10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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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 7월 6일, 넥슨의 MORPG ‘마비노기 영웅전’에 여름맞이 신규 캐릭터 ‘미리’가 업데이트됐다. 대검을 휘두르던 여기사 ‘델리아’ 이후 약 2년 만이다. ‘미리’는 설정상 드래곤의 피를 이어받은 일족의 마지막 후예로, 특정 기술을 사용하면 용기사로 변신하는 것이 특징이다. 주 무기는 ‘드레이커’라 불리는 사슬 달린 쌍날검으로, 캐릭터 키를 훌쩍 뛰어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한다
    2017.07.11 10:44
  • 로흘란 평원에서는 ‘혼돈의 틈새’에서 나타난 감염체에 의해 변형된 몬스터들과 조우하게 된다. 지금까지 등장해왔던 ‘놀’이나 거미도 감염체의 영향을 받은 기괴한 모습으로 등장하고, 변형된 생명체 ‘모르부스’도 유저들의 앞을 가로막는다. 신규 몬스터인 ‘모르부스’는 감염으로 인해 거대해진 팔을 휘두르거나 점액질을 뱉는 공격을 해온다. 개중에는 당장이라도 폭발할 것 같은 불안정한 개체도
    2016.01.25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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