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펙스 레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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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등급 없음
  • 출시년도

총 55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에이펙스 레전드가 이례적인 역주행을 보여주고 있다. 핵 문제로 출시 초기에 급격한 하락세를 탔던 흐름을 반등시킨 것을 넘어 장기전에서 괄목할 성과를 이룬 것이다. 에이펙스 레전드는 지난 3월부터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오며 이번 주에는 TOP20에 입성했다. 이 게임이 20위 안에 든 것은 출시 초기인 2019년 4월 후 2년 만이다
    2021.04.14 17:34
  • 에이펙스 레전드가 최근 다시 인기를 끌어올리고 있다. 지난 11월 스팀 출시와 함께 게이머 사이에서 부쩍 좋은 쪽으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출시 당시처럼 슈팅 게임 정점(Apex)에 군림할 기세까진 아니지만, 꾸준하면서도 성의 있는 콘텐츠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플랫폼 확장을 통해 두 번째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2021.02.18 17:56
  • 에이펙스 레전드는 2019년 초 기습적으로 출시되어 큰 반향을 일으킨 배틀로얄 게임이다. 출시 초기 넘쳐나는 핵 유저를 제때 잡지 못 해 많은 유저가 떨어져 나갔지만, 1년 반 만에 10억 달러(한화 약 1조 1,219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인기가 건재함을 증명했다. EA는 6일, 실적발표를 통해 에이펙스 레전드가 출시 이후 기록한 총 매출이 10억 달러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2020.11.07 18:04
  • 아프리카TV는 18일부터 EA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로 진행하는 '에이펙스 더 킬' 2주차 경기를 진행한다. '에이펙스 더 킬'은 아프리카TV BJ '킴성태'와 트위치TV 스트리머 '이태준'이 각 플랫폼 수장을 맡아 진행되는 대회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 1주차 경기에서는 이태준 팀이 킴성태 팀을 상대로 3 대 0 완승을 거뒀다
    2019.10.17 21:09
  • 최근 미국은 잇따른 총기 난사 사건으로 충격에 빠져 있다. 이런 국민 정서를 고려해, 슈팅 배틀로얄 게임 '에이펙스 레전드' e스포츠 특집 프로그램 방송이 두 달 후로 연기됐다. 해외 방송 전문매체 Deadline과 미국 일간디 USA 투데이 등은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 ESPN2가 지난 2~3일 개최된 ESPN EXP Invitational에서 진행된 '에이펙스 레전드' 토너먼트 이벤트를 다룬 프로그램 방영을 연기한다고 보도했다
    2019.08.10 10:34
  • 총을 주무기로 사용하며 다른 유저와 대전하는 게임에서 항상 화두에 오르는 이슈 중 하나는 ‘콘솔 키마’ 유저다. 콘솔로 게임을 즐기는 유저 중 게임패드가 아닌 키보드와 마우스를 사용하는 유저를 허용하냐, 하지 않느냐를 두고 열띤 토론이 벌어지는 것이다.
    2019.07.23 13:28
  • ‘에이펙스 레전드’를 만든 리스폰엔터테인먼트는 12일, 레딧을 통해 새로 개발 중인 핵 사용자 및 핵 판매 매크로 차단 방식을 공개했다. 게임 내에서 핵을 사용하는 것으로 의심되는 유저와 핵을 판매하는 것으로 판단되는 유저는 일반 사용자와 별도로 매칭하는 것이다. 쉽게 말해 핵이 의심되는 사람끼리 게임을 즐기도록 하겠다는 것이다
    2019.07.16 14:09
  • 올해 상반기를 가장 뜨겁게 달군 신작을 꼽아보자면 단연 ‘에이펙스 레전드’가 아닐까 싶다. 그러나 빠른 상승처럼 하락세도 빨리 찾아왔다. 출시 초기부터 넘쳐나는 핵 사용자를 빠르게 잡지 못하며 신뢰를 잃었고, 느린 신규 콘텐츠 수급 속도에 많은 유저들이 지쳐 나가 떨어졌다
    2019.07.03 13:54
  • 매월 발표되는 ‘확률 미공개 게임’에 해외 게임 2종이 새로 이름을 올렸다. ‘에이펙스 레전드’와 ‘냥코 대전쟁’이다.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는 25일, 한국게임산업협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강화된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을 위한 자율규제’ 강령에 따라 미준수 게임물 7차 리스트를 발표했다
    2019.06.24 13:48
  • 게임 장르 수명은 게임 하나가 잘 나간다고 유지되는 것이 아니다. 단적인 예로 ‘리그 오브 레전드’가 지금도 인기순위 1위라고 해서 지금이 AOS 장르가 대세라고 할 수 없다. 소수 인기 작품만 살아남은 협소한 시장이 돼버렸기 때문이다. 그런 의미에서 장르의 수명은 시장을 지배할 만큼 인기가 있으면서도, 경쟁력 있는 신작이 꾸준하게 유입되는 시기를 의미한다. PC게임이 본격적인 궤도에 오르기 시작한 90년대 초반 이래 시장을 지배한 장르는 RTS를 시작으로 MMORPG, 온라인 FPS, AOS를 거쳐 최근 배틀로얄까지 다양하다
    2019.05.15 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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