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 오브 듀티: 워존

  • 이용등급
  • 15세, 18세
  • 출시년도
  • PC, PS4, XBO | 2020년 3월 11일

게임소개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콜 오브 듀티 멀티플레이 기반 무료 게임으로 150명이 참여하는 '배틀로얄'과 최대한 많은 게임 내 재화를 모으기 위해 싸우는 '약탈' 두 가지 모드가 있다. 배틀로얄 모드는 모던 워페어 팬이라면 낯익은 도시인 베르단스크를 무대로 3인 1팀이 돼 최후의 생존 분대가 되기 위한 사투를 벌인다. 약탈 모드는 배틀로얄보다 빠른 템포의 액션이 가미된 대규모 전투를 특징으로 하며 플레이어는 적 처치, 계약 이행, 현금 수송 위치 접수 등 다양한 방법을 이용해 게임 내 재화를 모을 수 있으며, 가장 많은 양의 재화를 모은 팀이 승리하게 된다.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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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콜 오브 듀티: 워존에서 또 다시 투명해지는 스킨이 확인되어 논란을 겪고 있다. 해당 문제는 지난 콘스탄츠의 ‘우르베인 스킨’ 투명화 문제와 이어진다. 이번 버그는 시즌 1 배틀 패스 최고 레벨 보상 프랜치스 ‘아워큰 오퍼레이터 아웃핏’에서 발생하며, 우르베인 스킨과는 달리 스킨의 마스크만 남는 현상을 보인다. 둘 다 특정 거리 이상, 특정 각도에서 바라볼 때 투명화된다는 점에서 비슷한 원인으로 추정된다. 이번 문제도 버그의 발생 시점이나 악용한 사람의 수를 확인할 수는 없어 보인다. 일부 유저들이 최고 레벨을 달성하기 시작한 지난 주 즈음부터 가시화 되었기 때문이다. 우르베인 스킨과는 달리 이번에는 머리 부분의 마스크가 남아있다는 차이점이 있지만, 치명적인 밸런스 문제임에는 변함이 없다.
    2022.01.05 11:59
  • 콜 오브 듀티: 워존에서 ‘특정 스킨’을 이용하면 투명해지는 현상이 확인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1년 전,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이미 로제의 ‘루크’ 스킨 디자인으로 인해 ‘페이 투 윈’과 밸런스 논란에 휩싸여 큰 홍역을 치른 바 있다. 그런데 지난 12월 9일, 한 플레이어가 트위터를 통해 ‘특정 스킨’을 착용한 캐릭터가 투명해지는 영상을 공개하며 스킨 문제에 다시 불길이 일었다. 논란의 대상이 된 스킨은 ‘COD 뱅가드 시즌 1 프리미엄 배틀패스’에서 Tier 50을 달성하면 습득할 수 있는 콘스탄체의 ‘우르베인 스킨’이다
    2021.12.13 15:53
  • 콜 오브 듀티: 워존은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콜 오브 듀티 시리즈를 기반으로 한 배틀로얄 게임이다. 모던 워페어부터 출시되는 콜 오브 듀티 타이틀을 묶는 연결고리이기도 하다. 실제로 블랙 옵스 콜드 워 출시 이후 두 버전을 합치는 통합 패치가 진행됐고, 워존은 두 타이틀을 기반으로 운영 중이다. 그런데 콜드 워와 시리즈 차기작 뱅가드 출시 직전을 두고 비교하면 워존의 화력이 크게 줄었다는 점이 드러난다
    2021.09.15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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