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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창세기전 작가진 참여한 '에픽세븐' 퍼블리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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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장인아 대표(좌)와 슈퍼크리에이티브 강기현 공동대표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는 24일(금), 슈퍼크리에이티브가 만든 모바일 RPG ‘에픽세븐’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이번 계약을 통해 스마일게이트는 국내는 물론 북미, 유럽, 중국, 동남아 등 글로벌 시장에도 ‘에픽세븐’을 서비스하게 된다. 국내 서비스는 2018년 내에 진행할 예정이다.

‘에픽세븐’은 애니메이션적인 연출을 극대화한 턴제 RPG다. 국산 명작으로 일컬어지는 ‘창세기전’과 ‘마그나카르타’, ‘드래곤네스트’ 작가진이 그려낸 방대한 세계관과 캐릭터별 고유 스토리라인을 특징으로 내세웠다.

슈퍼크리에이티브 김형석 대표는 과거 글로벌에서 좋은 성과를 거둔 ‘사커 스피리츠 개발을 총괄했으며, 자체 R&D를 통해 게임 내 로딩과 클라이언트 패치가 없는 플레이 환경을 구축해 글로벌 서비스에 기대를 모은다.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 장인아 대표는 “최고의 퀄리티를 자랑하는 대작 모바일 RPG의 퍼블리싱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고 설렌다”며 “’에픽세븐’이 2018년 모바일게임 시장의 주인공이 될 수 있도록 최대한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에픽세븐’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카페(바로가기)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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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훈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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