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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살 몰랑이가 주인공, 몰랑월드 환상모험 첫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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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프트릭이 개발 중인 몰랑월드-환상모험 컨셉 아트 (사진제공: 시프트릭)

시프트릭이 인기 캐릭터 '몰랑'을 이용한 게임을 개발한다. 게임 이름은 '몰랑월드-환상모험'로 18일, BI와 게임 컨셉 아트를 최초 공개했다.

몰랑은 2010년 윤혜지 작가가 처음 탄생시킨 캐릭터로, 각종 캐릭터 상품은 물론 애니메이션으로도 제작됐다. 150개 나라에 수출돼 한류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시프트릭은 하얀오리와 몰랑 IP를 이용한 모바일게임 개발 및 서비스에 대한 판권 계약을 체결했다. 개발 중인 '몰랑월드-환상모험'는 힐링, 육성 시뮬레이션, 클리커 장르를 결합한 게임으로 ‘몰랑이의 꿈 속 판타지 세상’이라는 스토리와 다양한 상호 작용을 선보일 예정이다.


▲ 몰랑월드-환상모험 컨셉 아트 (사진제공: 시프트릭)

몰랑 원작자 윤혜지 작가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이하는 몰랑이를 직접 육성하고 몰랑월드를 직접 가꿀 수 있는 게임이 개발된다는 것만으로도 기대가 크다”며, “팬분들의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시프트릭 대표 최경연은 “몰랑 IP를 활용한 게임 개발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신 윤혜지 작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몰랑이의 명성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게임을 개발할 것이며, 몰랑월드를 통해 모두가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몰랑월드-환상모험 공식 카페SNS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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