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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대전 속으로 뛰어들자, '콜 오브 듀티: 뱅가드' 출시

▲ '콜 오브 듀티: 뱅가드'가 드디어 출시됐다 (사진제공: 블리자드)

콜 오브 듀티: 뱅가드가 5일 출시됐다. 

뱅가드를 통해 플레이어들은 유럽 동부와 서부 전선, 태평양, 그리고 북아프리카를 넘나들며 펼쳐지는 제2차 세계 대전에서 태스크 포스 원을 구성하고, 역사의 면면을 바꾸며 특수 부대의 기원을 목격하게 된다. 플레이어는 세계를 위협하는 프로젝트 피닉스를 저지하는 영웅이 되어 전선에서 활약하게 된다.

이 밖에도 전 세계 곳곳의 특색 있는 전장을 제공하는 멀티플레이, 다크 에테르로 이어지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최초의 좀비 크로스오버 협동 모드 등 모든 방면에 걸쳐 탄탄한 게임 플레이 구성을 선사한다.  콜 오브 듀티: 워존과의 통합된 경험 역시 연내 준비될 예정이다.

뱅가드의 출시를 기념해 눈송이 보급소와 캠페인 모드 클리어 인증 이벤트가 열린다. 콜 오브 듀티: 뱅가드 및 이벤트에 대한 새로운 소식 및 콘텐츠는 게임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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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오브 듀티: 뱅가드 2021년 11월 5일
플랫폼
PC, 비디오
장르
FPS
제작사
슬래지해머게임즈
게임소개
콜 오브 듀티: 뱅가드는 월드 워 2, 어드밴스드 워페어 등을 개발한 슬래지해머게임즈가 주도하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차기작이다. 2차 세계대전 배경으로 알려져 있으며, 무료 배틀로얄 게임 워존과 연계된다. 자세히
이재오 기자 기사 제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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