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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올 3분기 정식 서비스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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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항해시대 오리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 대항해시대 오리진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라인게임즈)

라인게임즈는 올해 3분기에 자사 MMORPG 신작 '대항해시대 오리진'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대항해시대 오리진은 국내 출시 전에 해외 일부 국가에 한정해 앞서 해보기를 진행한다. 앞서 해보기는 30일부터 라인게임즈 PC 플랫폼 플로어(FLOOR), 안드로이드, iOS를 지원하며 영어를 지원한다. 앞서 해보기 버전은 국내에서는 접속이 불가능하다.

이에 대해 라인게임즈는 국내 출시 후 글로벌에도 동일한 빌드로 서비스될 예정이라 해외 운영 환경, 다양한 문화적 요소 및 외국어 지원에 대한 검증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다. 또, 모바일, PC 크로스플랫폼 지원으로 국가별 네트워크 상황이나 디바이스/플랫폼 상황에 대한 준비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국내 정식 오픈 이전에 해외 소수 국가를 대상으로 앞서 해보기 서비스를 우선 진행하기로 결정했다. 라인게임즈는 앞서 해보기 버전을 통해 해외 유저 피드백을 수집해 국가 및 권역에 따른 역사와 문화의 차이를 보완할 예정이다.

아울러 라인게임즈는 기존에 진행한 테스트 참가자 의견을 반영해 최적화에 집중하고 있다고 밝혔다. 앞서 해보기를 통해 최적화 및 안정성을 검증해 3분기에는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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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PC
장르
MMORPG
제작사
모티프
게임소개
대항해시대 IP 기반 MMORPG. 시리즈 최초의 한일합작 타이틀이며 대항해시대 2에 기반하고 있는 외전 작품이다.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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