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정식발매된 Xbox360용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3` 표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인칭 액션게임 시리즈의 베스트셀러이자 ‘올해의
게임’으로 선정된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2’의 후속작,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Call of Duty: Modern Warfare 3)’를 Xbox 360 버전으로 정식 발매한다고
금일(9일) 밝혔다.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중 올해 가장 기대되는 게임인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 는 빠른 속도감, 총격씬, 혁신적이고 새로운 플레이 스타일 등으로 멀티플레이 경험의 기준을 높여줄 것으로 보인다.
`콜 오브 듀티: 모던 워페어 3`는 새로운 맵, 모드, 기능과 함께 한층 업그레이드 된 온라인 멀티플레이어가 특징이다. 완벽히 설계된 스트라이크 패키지와 무기 능력 시스템을 활용해 가장 강력한 멀티플레이어 경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새로운 특수작전 미션과 순위표로 더욱 진화된 협력 플레이 모드, 비교할 수 없는 액션이 가득한 전투 서바이벌 모드 등이 추가되면서 유저들은 더욱 다양한 플레이를 경험할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IEB사업부의 송진호 이사는 “`콜 오브 듀티: 모던워페어3`는 올 하반기 게임시장을 뜨겁게 달굴 기대작으로 손 꼽히고 있다. 금일Xbox 360 정식 버전으로 출시되면서 오랫동안 기다려온 게임 유저들이 어떤 반응을 보여줄지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핵잠수함을 전초시키는 미션부터
▲
테러리스트와의 화확전 등 다양한 현대전 전투가 펼쳐진다

- '인디게임계의 GTA' 실크송 피해 대거 출시 연기
- 팀 스위니 에픽 대표 “에피드게임즈에 소송 의사 없다”
- ‘품절 대란’ 블루아카 카드, 예약 생산으로 되팔이 막는다
- 생동감 넘치는 거리, 인조이 첫 DLC 스팀서 '매긍' 호평
- [오늘의 스팀] 실크송 대비, 할로우 나이트 역대 최대 동접
- 첫 공식 시즌 맞춰, 패스 오브 엑자일 2 나흘간 무료
- 태양의 여신 아로나, 블루아카 한정판 바이시클 카드
- 돌아온 초토화 봇,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 3 업데이트
- [인디言] 스타듀 밸리와 센과 치히로의 만남, 괴물여관
- [오늘의 스팀] 동접 4배 증가, 데드록 신규 캐릭터 화제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